우리 못난이 잘지내니
나 보고싶다고 징징 되며 심술부리며
올때가 됐는데 이젠 정말 안오려나 보다
술에 취해 오늘은 꼭 보고싶다고 오지말래도
보러간다고 당황하게 만들던 못말리던 우리 착한 못난이
내가 뭐가 그리좋다고 졸졸 따라다니며 웃어되는지
내가 점점 짜증섞인 말이 늘자
많던 애교도 점점 줄어들더니
어느날 넌 그렇게 지쳐 떠나갔지
외로움이 많아 슬픔이 많아
언제나 사람들 만나는걸 좋아하던너
그 좋아하던것도 다. 포기하고
영업해야하는 내차에서 항상 기달리고
내 점심 저녁까지 준비 해놓고 차에서 잠들었던 너
안심심하냐고 안불편하냐고 해도
차안이 호텔갔다고 장난치던 너
괜찮니 정말...
나 보고싶다고 징징 되며 심술부리며
올때가 됐는데 이젠 정말 안오려나 보다
술에 취해 오늘은 꼭 보고싶다고 오지말래도
보러간다고 당황하게 만들던 못말리던 우리 착한 못난이
내가 뭐가 그리좋다고 졸졸 따라다니며 웃어되는지
내가 점점 짜증섞인 말이 늘자
많던 애교도 점점 줄어들더니
어느날 넌 그렇게 지쳐 떠나갔지
외로움이 많아 슬픔이 많아
언제나 사람들 만나는걸 좋아하던너
그 좋아하던것도 다. 포기하고
영업해야하는 내차에서 항상 기달리고
내 점심 저녁까지 준비 해놓고 차에서 잠들었던 너
안심심하냐고 안불편하냐고 해도
차안이 호텔갔다고 장난치던 너
다른 누굴만나도 누가 나에게 그정도로 다시 해줄까
누가 내 모진모습도 그만큼이나 견뎌줄까
내착한못난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