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부서 이동때마다 뭐 구멍난 둑에 물 막는 뚜껑처럼;; 왜 힘든일만 맡게 되는지...나만 힘든 일이고, 팀원들은 화기애애. 하지만 나는 일때문에 전전긍긍하느라 . 게다가 돈관련, 숫자관련이라 항상 확인 해야되고. 전화 응대에... 솔직히 점심시간도 팀원들은 기분좋고, 즐거운데 나만 힘들고, 짜증내는거 같아 일부러 빠진적도 많아요...그냥 혼자 스벅가서 커피마시면서 한 시간 보내는게 재충전하기에 좋거든요...저도 가끔 일 없고, 널널할때는 팀원들과 대화도 하고 어울리기도 하지만정말 업무 피크이고, 일적으로 예민해질때는 전화상으로나 남들 일절 아예 대화조차 안하는 타입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저를 무서워?하는거 같기도 합니다.나도 일 적고, 적당히 쉼 잇고 이러면 괜찮을텐데. 늘 남들과 다르게 힘든 업무가 주어지다 보니시니컬 할때가 많아요...주저리 푸념 늘어놓습니다.저처럼 업무가 혼자만 과다한 사람 계신가요...?원래 성격이 철두철미하거나 숫자에 능한 사람도 아닌데 이런 일 맡게 되니까 사람이 정말 날카롭게 변하고 냉정해지는거 같아요.부서이동만이 답인지... 그거는 뭐 제 권한이 아니다 보니까...아니면 이런 상황에서도 즐겁도 남들처럼 웃으면서 하는 것이 답인지... 처신같은거... 2210
팀에서 빡센 일만 맡고 있어요
항상 부서 이동때마다 뭐 구멍난 둑에 물 막는 뚜껑처럼;; 왜 힘든일만 맡게 되는지...
나만 힘든 일이고, 팀원들은 화기애애. 하지만 나는 일때문에 전전긍긍하느라 . 게다가 돈관련, 숫자관련이라 항상 확인 해야되고. 전화 응대에... 솔직히 점심시간도 팀원들은 기분좋고, 즐거운데 나만 힘들고, 짜증내는거 같아 일부러 빠진적도 많아요...
그냥 혼자 스벅가서 커피마시면서 한 시간 보내는게 재충전하기에 좋거든요...
저도 가끔 일 없고, 널널할때는 팀원들과 대화도 하고 어울리기도 하지만
정말 업무 피크이고, 일적으로 예민해질때는 전화상으로나 남들 일절 아예 대화조차 안하는 타입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저를 무서워?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나도 일 적고, 적당히 쉼 잇고 이러면 괜찮을텐데. 늘 남들과 다르게 힘든 업무가 주어지다 보니
시니컬 할때가 많아요...
주저리 푸념 늘어놓습니다.
저처럼 업무가 혼자만 과다한 사람 계신가요...?
원래 성격이 철두철미하거나 숫자에 능한 사람도 아닌데 이런 일 맡게 되니까 사람이 정말 날카롭게 변하고 냉정해지는거 같아요.
부서이동만이 답인지... 그거는 뭐 제 권한이 아니다 보니까...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도 즐겁도 남들처럼 웃으면서 하는 것이 답인지... 처신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