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생각하기에는 자기는 모르는거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리오래 직장생활을 했는데 모를리가 없는거같아요,,
저랑도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서도 제일 나이가많아요. 대놓고 소리난다고 말을 할 수가 없어서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정말 적은인원이라 따로 밥을 먹기도 애매한상황이고 말일쯤엔 항상 너무 싫어서 없는 핑계대며 몇일은 따로먹습니다 .
진짜 웬만하면 참고 잠깐먹는데 진짜 듣기싫을정도로 크게 소리를 냅니다 저는 일부러 흉내내려해도 못낼정도로요...진짜 너무싫어요
정말 쩝쩝 정도가아니라 짭짜ㅃ짜ㅃㅈㅃ짭ㅈ빠 거리면서 먹습니다. 밥뿐만아니라 빵을 먹을때도 과자를먹을때도 모든걸 그렇게 먹습니다.
이것말고도 정말 안맞는것도 많지만 사회생활이거니 하고 다 참는데 진짜 너무 싫어요 .정말 이것때문에 당장 퇴사하고싶을정도로요.
이글을 봤다면 제발 자기가 밥먹을때 생각한번 해보세요. 아니면 가족들에게 물어보세요. 그쪽은 이미 나이가 많아 아무도 말을 안할지몰라도 만약 그쪽 가족들도 다 이래서 아무도 뭐라안하는거라면 당신 자식은 아마 남들이 피하게될겁니다. 요즘애들사이에서는 정말 기피대상입니다. 예의이고 민폐에요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싫어합니다.
같이 밥을먹어야하는 회사 사람이 너무 싫어요 (제발 자기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 여기에 글을쓰면 혹시 나보고 혹시 나일까.? 생각하게 될까봐 글을씁니다.
소수인원으로 회사생활을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정말 몇개월째 참고있지만 매일 밥을 먹을때 심각한 수준으로 쩝쩝소리를 내며 먹습니다.
제가생각하기에는 자기는 모르는거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이리오래 직장생활을 했는데 모를리가 없는거같아요,,
저랑도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서도 제일 나이가많아요. 대놓고 소리난다고 말을 할 수가 없어서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정말 적은인원이라 따로 밥을 먹기도 애매한상황이고 말일쯤엔 항상 너무 싫어서 없는 핑계대며 몇일은 따로먹습니다 .
진짜 웬만하면 참고 잠깐먹는데 진짜 듣기싫을정도로 크게 소리를 냅니다 저는 일부러 흉내내려해도 못낼정도로요...진짜 너무싫어요
정말 쩝쩝 정도가아니라 짭짜ㅃ짜ㅃㅈㅃ짭ㅈ빠 거리면서 먹습니다. 밥뿐만아니라 빵을 먹을때도 과자를먹을때도 모든걸 그렇게 먹습니다.
이것말고도 정말 안맞는것도 많지만 사회생활이거니 하고 다 참는데 진짜 너무 싫어요 .정말 이것때문에 당장 퇴사하고싶을정도로요.
이글을 봤다면 제발 자기가 밥먹을때 생각한번 해보세요. 아니면 가족들에게 물어보세요. 그쪽은 이미 나이가 많아 아무도 말을 안할지몰라도 만약 그쪽 가족들도 다 이래서 아무도 뭐라안하는거라면 당신 자식은 아마 남들이 피하게될겁니다. 요즘애들사이에서는 정말 기피대상입니다. 예의이고 민폐에요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싫어합니다.
꼭 이게 메인에 떠서 볼수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