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소한거에 싸움이 커지고 말도 잘안하게 되는 모습을 보며 이게 내가 정말 문제가 많은건가
하면서도 서서히 동일한 현상 반복된 기싸움에 지쳐 힘이드네요.
먼저 저는 자영업 사업체운영 2개를 하는 자영업자 입니다.
먼저 연예 결혼으로 결혼전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만나 열심히 또 열심히 해서 머리에 일생각80%였던거같습니다.
처음 분양 받아 대출받은 집은 빚은 다 갚은 상태 입니다.(부모님도움 1도없었어요!!)
차도 일시불로 사서 자가용 차가 있는상태입니다.
처음 사업시작할때는 아파트+사업 해서 2억가량 빚이있었으나 지금은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현제 월 2천~3천정도 꾸준히 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가 고민인거는 물론 돈은 열심히 하다보니 많이 버는건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와이프는 임신후 일은 그만두고 육아에만 충실히 하고있는 상황(사실 제가 벌이가 되다보니 일을 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ㅠ 이제부터 제고민을 적어볼게요.
1. 근무에 대한 스트레스.
-사실 자영업중 하나가 개인 판매업인데 사람을 워낙 많이 상대 하다보니(말도 많이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 (많은 유형 많은 사람 다각각 다른부분이 있다보니 사람 상대하는 업이 굉장히 힘이든거같습니다)
근무를 주 7일중 하루 쉬고 6일근무를 하고 보통 9시부터 9시~10까지 근무를 합니다.
2. 근무 후 주1회 주말 쉬는 날
-사실 제 신경이 온통영업에 가있다보니 머리가 터질정도로 스트레스도 받고 머리를 식힐수 있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말에는 외출하는것 조차 이제는 지치고 너무나 힘이 들어요. 사실 와이프 평일 내내 애기 돌보고 집안일 하느라 힘든것도 물론 잘알고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남자분들 특히 결혼 하신분들은 더욱 잘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도 자신만의 휴식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하지만 주말에 외출 아님 주말 집안일등 해버리면 또 주말 하루 쉬는날 조차 몸이 축쳐지고 힘이 들어요 . 그렇다보니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예민 해져버리고 화낼일도 아닌데 화내는 저의 모습이 너무나 싫네요.
- 제가 하기 싫은걸 계속 강제적으로 하자고 하며 해버렸을때 저도 모르게 정색이랑 화를 내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고쳐야하는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첫번째 말씀드린것처럼 자영업 판매업을 하다보니 개인고객들이 주말 평일 자기 필요할때 질문하고 물어보려고 전화오는게 엄청 많이 있어요! 하지만 제가 불만인것은 주말 외출때 손님이 전화 와서 상담할때 시간이 오래걸리면 눈치가 보이고 (사실 눈치를 줘요.) 제스스로가 너무 신경을 쓰게 되서 제대로된 상담이 안되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건 그렇다고 절 믿고 전화 주신분들 전화를 제가 쉰다고 그냥 끊어버리고 대충대충 할수는 없잖아요 그건 잘못된거기 때문에 그순간 순간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봅니다. / 그리고 만약 판매건이 되어 매장에 다시 가야할경우가 생길때는 정색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눈치를 줘버리는데 저는 그게 너무 스트레스고 짜증이납니다. 사실 내가 머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그리고 그런게 하나하나 모여서 돈을 벌수있는건데라며...
사실 와이프 육아스트레스 . 독방육아? . 집안일 등 힘든부분 너무 잘이해합니다.
사실 저도 애기 이유없이 짜증내고 울때 너무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잘이해하지만
그렇기에 저는 와이프가 돈을 사용하는거에 대해 일절 터치를 안해요. 힘든걸 아니깐
그렇치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육아 스트레스는 엄마로써 당연히 받을수밖에없는거고
남자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밖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사실 돈이 없으면
정말 대한민국에서 살기가 힘이 들잖아요.
3. 싸우고 난뒤 항상 제가 먼저 잘못했다 사과 하고 인정해야하는 부분
- 와이프랑 싸울때 특징은 지난 이야기를 꺼내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지난 이야기는 사실 까먹어요. 조금 기억은 나지만 (와이프)처럼 완전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사실 말다툼이 나면 그상황 현일어나는 상황을 두고 이야기가 이루어지고 마무리가 되어야하는데 현상황+지난 이야기까지 꺼내고 무조건 잘못한게되고 저는 이한부분만 와이프가 인정하고 이해해주면 되는데 오히려 지난거까지 꺼내면서 일이 커져버리고 전 기억안나니 목소리만 커지고 이런 제자신이 싫어지기까지 하네요. 물론 사과는 무조건 제가 해야하는거고...
이부분도 어떻게 좋은 해결방안이 있는질 모르겠어요 사실.
결론은 이제는 그냥 싸우고 난뒤 말을 잘안해요. 그냥 하고 싶지가 않아요
와이프도 싸우고난뒤 애기보면서 스트레스 어디 말할때도 없지만.
저도 출근해서 손님한테 웃는얼굴로 대해야하는데 심하게 싸우고 말싸움하면 손님이 조금 짜증나게 말하면 저도 모르게 인상을 쓰더라구요. (저는 몰라도 손님들은 알아요 제가 인상쓰고있다는것을 그걸알고 그손님들이 다시 저를 찾아준다는 보장은 없다 봐요.)
더이상 사소한걸로 감정 소모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거 아니라도 저는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제 나름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일터에서 감정소모를 너무 많이 하는 직업이다보니 요즘은 그냥 집은 잠만 자는곳이라고 생각들정도로 와이프+애기에 대한 애착까지 없어지는거같고 부부관계는 애기 임신후 3년간 5손가락안에 들정도인거같고 그냥 시도하는데 거부반응 보이는 순간 저도 더이상 집착하거나 하고싶지 않더라구여 싫어하는걸 강제로 해야할 이유도없구요. 욕구해소는 그냥 저혼자서 합니다ㅋ.
정말 나는 그냥 돈벌어다 주는 기계 인거고 돈 번다고 스트레스 받는걸 알아주지도 않을뿐더러 집에 일찍들어가면 불끄고 자고 있어 일찍들어가도 할것도 없고 자고 일어나면 또 바로 일하러 가야하는 반복적인 생활 정말 유일한 낙이 애기 와이프에서 그냥 돈벌어다 주고 아 내가 이번에도 이렇게 열심히 해서 이만큼 벌었구나 하는 낙이 더큰부분을 차지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결혼한건 좋고 와이프도 좋고 애기도 좋치만 너무 힘이 들고 포기하고 살아야하는 부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돈을 못벌면 못번다고 구박받아야할거며 벌어다주면 그부분은 문제없으니 다른부분으로 불만을 가지게 되고 인생을 20~30년다르게 살다 만났는데 하나하나 맞추고 못맞춰줬을때 감정 소비되는 부분이 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이런거 어디어디 적기 싫은데........ 그냥 다른분들 올린거 보니 더힘든분도 많더라구여.
어디 말할때도 없고 해서 고민털어봅니다.
제가 글을 잘쓸줄몰라 그냥 생각나는데로 글을 적어 어수선해도 이해 부탁드려요.
올해 30대초반 아이한명가진 애기 아빠 입니다.
그냥 사소한거에 싸움이 커지고 말도 잘안하게 되는 모습을 보며 이게 내가 정말 문제가 많은건가
하면서도 서서히 동일한 현상 반복된 기싸움에 지쳐 힘이드네요.
먼저 저는 자영업 사업체운영 2개를 하는 자영업자 입니다.
먼저 연예 결혼으로 결혼전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만나 열심히 또 열심히 해서 머리에 일생각80%였던거같습니다.
처음 분양 받아 대출받은 집은 빚은 다 갚은 상태 입니다.(부모님도움 1도없었어요!!)
차도 일시불로 사서 자가용 차가 있는상태입니다.
처음 사업시작할때는 아파트+사업 해서 2억가량 빚이있었으나 지금은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현제 월 2천~3천정도 꾸준히 벌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가 고민인거는 물론 돈은 열심히 하다보니 많이 버는건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와이프는 임신후 일은 그만두고 육아에만 충실히 하고있는 상황(사실 제가 벌이가 되다보니 일을 하지말라고 말했습니다.)
ㅠ 이제부터 제고민을 적어볼게요.
1. 근무에 대한 스트레스.
-사실 자영업중 하나가 개인 판매업인데 사람을 워낙 많이 상대 하다보니(말도 많이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 (많은 유형 많은 사람 다각각 다른부분이 있다보니 사람 상대하는 업이 굉장히 힘이든거같습니다)
근무를 주 7일중 하루 쉬고 6일근무를 하고 보통 9시부터 9시~10까지 근무를 합니다.
2. 근무 후 주1회 주말 쉬는 날
-사실 제 신경이 온통영업에 가있다보니 머리가 터질정도로 스트레스도 받고 머리를 식힐수 있는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말에는 외출하는것 조차 이제는 지치고 너무나 힘이 들어요. 사실 와이프 평일 내내 애기 돌보고 집안일 하느라 힘든것도 물론 잘알고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남자분들 특히 결혼 하신분들은 더욱 잘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도 자신만의 휴식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하지만 주말에 외출 아님 주말 집안일등 해버리면 또 주말 하루 쉬는날 조차 몸이 축쳐지고 힘이 들어요 . 그렇다보니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예민 해져버리고 화낼일도 아닌데 화내는 저의 모습이 너무나 싫네요.
- 제가 하기 싫은걸 계속 강제적으로 하자고 하며 해버렸을때 저도 모르게 정색이랑 화를 내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고쳐야하는데 어떻게 고쳐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첫번째 말씀드린것처럼 자영업 판매업을 하다보니 개인고객들이 주말 평일 자기 필요할때 질문하고 물어보려고 전화오는게 엄청 많이 있어요! 하지만 제가 불만인것은 주말 외출때 손님이 전화 와서 상담할때 시간이 오래걸리면 눈치가 보이고 (사실 눈치를 줘요.) 제스스로가 너무 신경을 쓰게 되서 제대로된 상담이 안되더라구요. 근데 중요한건 그렇다고 절 믿고 전화 주신분들 전화를 제가 쉰다고 그냥 끊어버리고 대충대충 할수는 없잖아요 그건 잘못된거기 때문에 그순간 순간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봅니다. / 그리고 만약 판매건이 되어 매장에 다시 가야할경우가 생길때는 정색을 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눈치를 줘버리는데 저는 그게 너무 스트레스고 짜증이납니다. 사실 내가 머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그리고 그런게 하나하나 모여서 돈을 벌수있는건데라며...
사실 와이프 육아스트레스 . 독방육아? . 집안일 등 힘든부분 너무 잘이해합니다.
사실 저도 애기 이유없이 짜증내고 울때 너무 힘들더라구여 그래서 잘이해하지만
그렇기에 저는 와이프가 돈을 사용하는거에 대해 일절 터치를 안해요. 힘든걸 아니깐
그렇치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육아 스트레스는 엄마로써 당연히 받을수밖에없는거고
남자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밖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사실 돈이 없으면
정말 대한민국에서 살기가 힘이 들잖아요.
3. 싸우고 난뒤 항상 제가 먼저 잘못했다 사과 하고 인정해야하는 부분
- 와이프랑 싸울때 특징은 지난 이야기를 꺼내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지난 이야기는 사실 까먹어요. 조금 기억은 나지만 (와이프)처럼 완전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사실 말다툼이 나면 그상황 현일어나는 상황을 두고 이야기가 이루어지고 마무리가 되어야하는데 현상황+지난 이야기까지 꺼내고 무조건 잘못한게되고 저는 이한부분만 와이프가 인정하고 이해해주면 되는데 오히려 지난거까지 꺼내면서 일이 커져버리고 전 기억안나니 목소리만 커지고 이런 제자신이 싫어지기까지 하네요. 물론 사과는 무조건 제가 해야하는거고...
이부분도 어떻게 좋은 해결방안이 있는질 모르겠어요 사실.
결론은 이제는 그냥 싸우고 난뒤 말을 잘안해요. 그냥 하고 싶지가 않아요
와이프도 싸우고난뒤 애기보면서 스트레스 어디 말할때도 없지만.
저도 출근해서 손님한테 웃는얼굴로 대해야하는데 심하게 싸우고 말싸움하면 손님이 조금 짜증나게 말하면 저도 모르게 인상을 쓰더라구요. (저는 몰라도 손님들은 알아요 제가 인상쓰고있다는것을 그걸알고 그손님들이 다시 저를 찾아준다는 보장은 없다 봐요.)
더이상 사소한걸로 감정 소모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거 아니라도 저는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제 나름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일터에서 감정소모를 너무 많이 하는 직업이다보니 요즘은 그냥 집은 잠만 자는곳이라고 생각들정도로 와이프+애기에 대한 애착까지 없어지는거같고 부부관계는 애기 임신후 3년간 5손가락안에 들정도인거같고 그냥 시도하는데 거부반응 보이는 순간 저도 더이상 집착하거나 하고싶지 않더라구여 싫어하는걸 강제로 해야할 이유도없구요. 욕구해소는 그냥 저혼자서 합니다ㅋ.
정말 나는 그냥 돈벌어다 주는 기계 인거고 돈 번다고 스트레스 받는걸 알아주지도 않을뿐더러 집에 일찍들어가면 불끄고 자고 있어 일찍들어가도 할것도 없고 자고 일어나면 또 바로 일하러 가야하는 반복적인 생활 정말 유일한 낙이 애기 와이프에서 그냥 돈벌어다 주고 아 내가 이번에도 이렇게 열심히 해서 이만큼 벌었구나 하는 낙이 더큰부분을 차지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결혼한건 좋고 와이프도 좋고 애기도 좋치만 너무 힘이 들고 포기하고 살아야하는 부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돈을 못벌면 못번다고 구박받아야할거며 벌어다주면 그부분은 문제없으니 다른부분으로 불만을 가지게 되고 인생을 20~30년다르게 살다 만났는데 하나하나 맞추고 못맞춰줬을때 감정 소비되는 부분이 너무 힘이드네요.
정말 이런거 어디어디 적기 싫은데........ 그냥 다른분들 올린거 보니 더힘든분도 많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