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냥 호빵이-18

호빵이네2019.05.02
조회16,969
이제 10개월에 돌입한 호빵이.
아기라기 보다 어린이에 가깝지만....
제 눈에 호빵이는 계속 아기냥인걸로...



실꾸러미 러버



발바닥의 털을 어찌 할까나....


잠시 영역 감시 중


여전한 발라당


출근 때. 저리 쳐다보면 심한 갈등이 생깁니다. 같이 갈까?


헉....이 아저씨냥은 뉘신지.....


서류더미 위에서


기다란 기럭지


식빵도 뭣도 아닌 이 자세는....


납작해진 호빵이


무슨 생각 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