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셋째 올케가 장애인 입니다. 셋째오빠는 2010년도에 돌아 가셨구요. 장애도있구 형편이 어렵다보니 정부보조를 받으며 살고있었구요. 매달 정부보조금 나온걸 큰오빠의 사실혼관계녀가 돈을 거의 다 갈취해버렸습니다. 일억이 넘는돈을 말입니다. 법정관리인이 아닌데,극구 자기가 관리하면서 오빠 돌아가시고 사망보험금 나온거며,시골에서 살다보니. 셋째올케가 성폭행도 당했었는데 합의금도 써버렸더라구요. 저희는 떨어져 살다보니,이런상황을 전혀 몰랐었구 삼월에 친정엄마 돌아가시고나서보니,친정엄마에게 매달 나오는 보훈청 연금까지도 다 빼서 가져갔더라구요. 첨엔 셋째오빠 사망보험금은 돌려주겠다고 하더니 지금에 와서는 3년전에 돌아가신 큰오빠가 다 썻다하구 셋째올케 수급나온건 돌아가신 저희 엄마가 다 썻다고 말하며,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며 고소하랍니다. 저희엄마 돌아가시기 전까지 양말 빵구난것도 다 기워서 신으실만큼 검소한 분이셨습니다. 홧병날거같아서,억울해서 하소연 해봅니다. 현재고소는 진행중입니다. 쉽지가 않더라구요. 현명한 조언들 부탁 드릴게요.
억울합니다.
셋째오빠는 2010년도에 돌아 가셨구요.
장애도있구 형편이 어렵다보니 정부보조를 받으며
살고있었구요.
매달 정부보조금 나온걸 큰오빠의 사실혼관계녀가
돈을 거의 다 갈취해버렸습니다.
일억이 넘는돈을 말입니다.
법정관리인이 아닌데,극구 자기가 관리하면서
오빠 돌아가시고 사망보험금 나온거며,시골에서 살다보니. 셋째올케가 성폭행도 당했었는데 합의금도 써버렸더라구요.
저희는 떨어져 살다보니,이런상황을 전혀 몰랐었구
삼월에 친정엄마 돌아가시고나서보니,친정엄마에게 매달 나오는 보훈청 연금까지도 다 빼서 가져갔더라구요.
첨엔 셋째오빠 사망보험금은 돌려주겠다고 하더니
지금에 와서는 3년전에 돌아가신 큰오빠가 다 썻다하구
셋째올케 수급나온건 돌아가신 저희 엄마가 다 썻다고 말하며,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며 고소하랍니다.
저희엄마 돌아가시기 전까지 양말 빵구난것도 다 기워서 신으실만큼 검소한 분이셨습니다.
홧병날거같아서,억울해서 하소연 해봅니다.
현재고소는 진행중입니다.
쉽지가 않더라구요.
현명한 조언들 부탁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