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불평불만을 떠나서
정말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시아버지가 시누 딸 사진과 동영상을
며느리인 저에게 카톡으로 보내요.
시누에게 딸이 하나 있는데 지금 5살이고
집안의 첫손주라 엄청 예쁨 받아요.
특히 시아버지는 그 아이에 대한 사랑이 유별나요.
극성이다 싶을 정도로.
근데 제가 결혼하고부터 지금까지..
그 아이 2살때부터 사진, 동영상을
저한테 카톡으로 보내고 있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첨엔 귀엽다 예쁘다 많이 컸다 리액션 하다가
저한테 애 언제 가질거냐고 압박들어오던 시기때도
시누 딸 동영상 보내시길래 점점 리액션하기 짜증났고 지금 제가 임신 7개월차인데 아직도 보내세요.
남편이랑 저한테 동시에 보내심.
참고로 저희 부부가 멀리살아서
시댁, 친정식구들 자주 못만나는 상황이에요.
입장 바꿔서 친정 엄마아빠가 우리 새언니한테
내 딸 사진, 동영상 보내는거랑 똑같은건데
생각만해도 이상해요. 새언니 입장이라면.
시아버지는 무슨 생각이신걸까요.
솔직히 시누 딸이 제 친조카처럼 예쁜것도 아니고..
(외모가 아니라 예뻐함의 정도)
제 친조카도 5살인데 가족카톡방에
오빠가 조카 동영상 올리면 몇번씩 보거든요.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내 친조카라 예쁜거고
시누 딸에게 그 정도로 애정이 가는건 아닌데
시아버지는 본인의 손녀가
모두에게 예쁨받아야 마땅한 아이로 생각하는걸까요..
내눈에 예뻐환장하는데 남들 눈에도 당연히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는건지..
저한테는 안보내셔도 된다고 해야할까..
시누 딸 사진을 저한테 보내는 시아버지
정말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시아버지가 시누 딸 사진과 동영상을
며느리인 저에게 카톡으로 보내요.
시누에게 딸이 하나 있는데 지금 5살이고
집안의 첫손주라 엄청 예쁨 받아요.
특히 시아버지는 그 아이에 대한 사랑이 유별나요.
극성이다 싶을 정도로.
근데 제가 결혼하고부터 지금까지..
그 아이 2살때부터 사진, 동영상을
저한테 카톡으로 보내고 있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첨엔 귀엽다 예쁘다 많이 컸다 리액션 하다가
저한테 애 언제 가질거냐고 압박들어오던 시기때도
시누 딸 동영상 보내시길래 점점 리액션하기 짜증났고 지금 제가 임신 7개월차인데 아직도 보내세요.
남편이랑 저한테 동시에 보내심.
참고로 저희 부부가 멀리살아서
시댁, 친정식구들 자주 못만나는 상황이에요.
입장 바꿔서 친정 엄마아빠가 우리 새언니한테
내 딸 사진, 동영상 보내는거랑 똑같은건데
생각만해도 이상해요. 새언니 입장이라면.
시아버지는 무슨 생각이신걸까요.
솔직히 시누 딸이 제 친조카처럼 예쁜것도 아니고..
(외모가 아니라 예뻐함의 정도)
제 친조카도 5살인데 가족카톡방에
오빠가 조카 동영상 올리면 몇번씩 보거든요.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내 친조카라 예쁜거고
시누 딸에게 그 정도로 애정이 가는건 아닌데
시아버지는 본인의 손녀가
모두에게 예쁨받아야 마땅한 아이로 생각하는걸까요..
내눈에 예뻐환장하는데 남들 눈에도 당연히 그렇겠지 라고 생각하는건지..
저한테는 안보내셔도 된다고 해야할까..
혹시 이런 시아버지 겪고 계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