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좋아죽고 입에 발린 말이란 말은 다 내뱉던 인간이였어요. "왜 이제야 나타난거야...!!! ""진짜 우린 운명같아...이런 감정 정말 처음이야....""나 이것도 처음이야, 저것도 처음이야.""결혼하고싶단 생각 드는 사람은 처음이야 진짜..." 늘 저와 하는 데이트 하나하나, 사랑표현,행동 하나하나에 감동받고 의미뒀던 인간이였어요. 그인간 잘못때문에 제가 이별을 고한적이 있는데 집에찾아오고, 회사앞에서 기다리고;; 지하철 따라타고. 저희집앞에서 무릎꿇고 이정도로 애달프게 저없이 못살던 인간이였는데요. 본인이 1년전에 저지른 잘못된 행동을 1년후, 반복을 한거에요 실수로.뭔지 말하진 않을게요 그 일로 제가 헤어지자 했는데, 그동안 이사람이 나한테 말한 그 눈빛,말들,행동들이 다 뭐길래 이렇게밖에 행동을 못하나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고..안좋은감정이란 감정은다들더라구요. 전화했어요.그랬더니 아주 싫어미칠라고 하는 말투를 쓰면서; 전 아직 뭐 말 한것도 없는데 "그만해 제발 ㅡㅡ 왜 전화를 하자고 해서 ㅡㅡ "라고 소리를 치는거에요 ......;; 그말듣고 저 진짜 열받는거 꾹 참고.. 차분하게 " 왜이렇게 날 밀어내려고 해..할 말이 있어서그래..왜이렇게 화를내 ....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내가 너한테 그렇게 스트레스 덩어리였니 ...?" 근데 돌아오는 말이 뭐였는줄아세요? "어.스트레스 덩어리였어 ㅡㅡ 어느 커플이 그렇게 하루에 한번씩 싸워 ? 난 그 과정을 또 겪고 싶지가 않아.ㅡㅡ 연락하지마 ㅡㅡ 난 지금이 좋아 ㅡㅡ" 라고요 그러고 귀찮아 죽겠단 말투를 쓰면서 " 왜 내가 헤어진 사람하고 전화를 하고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다. ㅡㅡ 끊는다." 라고 끊더라구요 진짜 ;; 이 통화때문에 얼마나 열받고 자존감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던지 지금은 조금 회복했찌만 열받는건 아직도 심해요. 도대체 연애할땐 좋아죽더니, 지잘못으로 헤어지니 오히려저를 아주 극혐하는 이 인간의 심리 뭔가요? 정신병자는 아닌데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이상하게 행동을 할 수가 있을까요 ;;; 이사람을 이해하고 싶지도 않지만, 너무 상식밖의 행동이라,,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1
본인잘못인데 되려 나를 혐오하는 전남친;
그렇게 좋아죽고
입에 발린 말이란 말은 다 내뱉던 인간이였어요.
"왜 이제야 나타난거야...!!! "
"진짜 우린 운명같아...이런 감정 정말 처음이야...."
"나 이것도 처음이야, 저것도 처음이야."
"결혼하고싶단 생각 드는 사람은 처음이야 진짜..."
늘 저와 하는 데이트 하나하나, 사랑표현,행동 하나하나에
감동받고 의미뒀던 인간이였어요.
그인간 잘못때문에 제가 이별을 고한적이 있는데
집에찾아오고, 회사앞에서 기다리고;; 지하철 따라타고.
저희집앞에서 무릎꿇고
이정도로 애달프게 저없이 못살던 인간이였는데요.
본인이 1년전에 저지른 잘못된 행동을 1년후, 반복을 한거에요 실수로.
뭔지 말하진 않을게요
그 일로 제가 헤어지자 했는데,
그동안 이사람이 나한테 말한 그 눈빛,말들,행동들이 다 뭐길래
이렇게밖에 행동을 못하나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고..안좋은감정이란 감정은
다들더라구요.
전화했어요.
그랬더니 아주 싫어미칠라고 하는 말투를 쓰면서; 전 아직 뭐 말 한것도 없는데
"그만해 제발 ㅡㅡ 왜 전화를 하자고 해서 ㅡㅡ "라고 소리를 치는거에요 ......;;
그말듣고 저 진짜 열받는거 꾹 참고..
차분하게 " 왜이렇게 날 밀어내려고 해..할 말이 있어서그래..
왜이렇게 화를내 ....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내가 너한테 그렇게 스트레스 덩어리였니 ...?"
근데 돌아오는 말이 뭐였는줄아세요?
"어.스트레스 덩어리였어 ㅡㅡ 어느 커플이 그렇게 하루에 한번씩 싸워 ?
난 그 과정을 또 겪고 싶지가 않아.ㅡㅡ 연락하지마 ㅡㅡ 난 지금이 좋아 ㅡㅡ"
라고요
그러고 귀찮아 죽겠단 말투를 쓰면서 " 왜 내가 헤어진 사람하고 전화를 하고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다. ㅡㅡ 끊는다." 라고 끊더라구요
진짜 ;; 이 통화때문에
얼마나 열받고 자존감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던지
지금은 조금 회복했찌만
열받는건 아직도 심해요.
도대체 연애할땐 좋아죽더니, 지잘못으로 헤어지니 오히려
저를 아주 극혐하는 이 인간의 심리
뭔가요?
정신병자는 아닌데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이상하게 행동을 할 수가 있을까요 ;;;
이사람을 이해하고 싶지도 않지만, 너무 상식밖의 행동이라,,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