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자면,
잠깐 들르는 정도가 아니라
장례식의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을 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퇴근 길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회사생활 2년차의 인사팀 직원입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이 500명정도 되는 규모의 회사입니다.
현재 저희팀은 3명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총무업무도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일손이 많이 부족합니다.
항상 바삐 움직이며 일 하는 가운데 가장 저를 힘들게 하는건 직원들의 경조사가 발생했을 때입니다.
회사 경영진들의 마인드가 '모든' 직원의 경조사에 인사팀 직원이 참석 하라는 것입니다.
직원이 500명이면, 그에 따르는 경조사는 거의 1주에 한번 꼴입니다.
마음이 내키지 않는데, 업무 외 시간을 내서 거기에 참석해야하는 이유가 납득이 가지 않고, 조사의 경우 정말 잘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에 참석해서 조의금을 내야하는 이유도 정말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500명 정도의 직원 규모가 되면 별도의 상조회를 두지 않나요?
그리고 이정도 규모면 보통 몇명으로 인사&총무 업무가 진행이 되나요?
모든 직원의 경조사에 참석하길 바라는 회사
잠깐 들르는 정도가 아니라
장례식의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을 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퇴근 길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회사생활 2년차의 인사팀 직원입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이 500명정도 되는 규모의 회사입니다.
현재 저희팀은 3명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총무업무도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일손이 많이 부족합니다.
항상 바삐 움직이며 일 하는 가운데 가장 저를 힘들게 하는건 직원들의 경조사가 발생했을 때입니다.
회사 경영진들의 마인드가 '모든' 직원의 경조사에 인사팀 직원이 참석 하라는 것입니다.
직원이 500명이면, 그에 따르는 경조사는 거의 1주에 한번 꼴입니다.
마음이 내키지 않는데, 업무 외 시간을 내서 거기에 참석해야하는 이유가 납득이 가지 않고, 조사의 경우 정말 잘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에 참석해서 조의금을 내야하는 이유도 정말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500명 정도의 직원 규모가 되면 별도의 상조회를 두지 않나요?
그리고 이정도 규모면 보통 몇명으로 인사&총무 업무가 진행이 되나요?
제가 너무 편하게 일을 하려고 하는걸까요..
댓글로 정보를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