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ㅇㅇ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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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서 너무나 힘들었던 오늘이,
되는 일도 없고, 집중도 안되는 오늘이,

너와 대화 한마디로 행복으로 가득 찬 하루가 되어,
너와 함께 웃은 오늘은 내게 선물 같은 하루가 되었어.

난 정말 어쩌면 좋으니?
네 생각으로 가득찬 이 바보같은 맘을 어쩌면 좋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