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옛날프랑스의 신실한 남자의엄마

ㅇㅇ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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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말~20세기초중반에 한국와서 기도하고살다 그기도의효험(?)으로도볼수있는 신기한결과들이 몇번있었던 놀라운 남자인데
(이름까먹음 나무위키가면 나옴)

이남자 엄마가 일찍남편잃고 신분이 귀족이었지만 열렬한신도여서 아들이 아주어릴적부터 이양반을 데리고 수시로 기도를 다니고 자라는 내내 그런환경에서 자라서 이남자도 당연히 그러고살았고

그래서 '선교해야겠다!!'고 느껴서 ,그런 사명감이 있으니 당시 (종교에 미친 인간들이 아님 아무도 따로갈생각도안하던)그지같은 극동의 웬 최빈국 '한국'에 와서 평생 착하게???살다가 죽었는데 느리긴하지만 오래기도한효험들이 실제 결과들로 나타났다나 머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