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헤어졌어
자기 사는거 힘들다고 미래가 안보인다고 헤어지재서
다른 사람 생겼다는 직감이 들어서 물어봤는데 그런거 아니라더라
근데 오늘 알게됐어
다른 사람 생긴게 맞다는거 헤어지고나서 죽을만큼 힘들어도 더 멀어질까봐 연락 한번 못했는데
배신감이 너무 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는 며칠동안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 하면서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걔는 그여자와 연락하면서 설레하고 오히려 행복했을 생각을 하니까 너무 괴로워
집앞까지 찾아가서 따져볼까
아니면 찾아가지말고 카톡으로 얘기 해볼까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지금처럼 걔가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게 쥐죽은듯이 가만히 있을까
나 어떡하면 좋니
사귈때도 늘 불안하고 힘든 연애였지만 난 정말로 걔를 좋아했어
지금도 너무 힘들고 진정이 안돼
잊고 싶은데 영원히 못잊을거같아
처음 해보는 연애가 아닌데도 이래
제발 아무말이라도 해줘
누가 나좀 잡아줬으면 좋겠어
제발 나좀 도와주라
자기 사는거 힘들다고 미래가 안보인다고 헤어지재서
다른 사람 생겼다는 직감이 들어서 물어봤는데 그런거 아니라더라
근데 오늘 알게됐어
다른 사람 생긴게 맞다는거 헤어지고나서 죽을만큼 힘들어도 더 멀어질까봐 연락 한번 못했는데
배신감이 너무 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는 며칠동안 밥도 제대로 못먹고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 하면서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걔는 그여자와 연락하면서 설레하고 오히려 행복했을 생각을 하니까 너무 괴로워
집앞까지 찾아가서 따져볼까
아니면 찾아가지말고 카톡으로 얘기 해볼까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지금처럼 걔가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게 쥐죽은듯이 가만히 있을까
나 어떡하면 좋니
사귈때도 늘 불안하고 힘든 연애였지만 난 정말로 걔를 좋아했어
지금도 너무 힘들고 진정이 안돼
잊고 싶은데 영원히 못잊을거같아
처음 해보는 연애가 아닌데도 이래
제발 아무말이라도 해줘
누가 나좀 잡아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