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20살 대학교 1학년인데 언니가 남친이랑 진도 다 나간것도 엄마가 다 알아요; 언니가 남친하고 여행갈때도 친구집에서 자고간다 동아리엠티간다 이런식으로 거짓말은 안하고 엄마한테 솔직하게 남친하고 여행간다고 말하고 가는데 엄마는 그럴때 뭐라고 안하고 언니한테 피임잘해라 나 내나이에 할머니되게하면 가만 안둔다 꼭이런소리하고 언니가 걱정마 이러면서 웃으면서 나가는데 옆에서 보는 저만 적응이 안되나봐요... 제가 아직 내가 남친이 없어서 그런가...저희집이 많이 개방적(?)인거 맞죠? ㅜㅜ 322
저희집 진짜 개방적인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