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야... 그 사람 마음이 식었다는걸 정말 오래전부터 느끼고 있었거든ㅎㅎ그사람은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그래서 내가 이별하자 했어. 그걸 그사람이 받아들이니까 너무 서럽고 내가 한 말인데 너무 무섭더라고. 주워담으려 했어. 근데 잘 안되더라ㅎㅎ 추하게 매달리다 결국 차였네!ㅋㅋㅜㅜ 여전히 힘들어. 모든 시간들이 다 후회얗ㅎㅎㅎ 나같이 멍청한 짓 한 사람들 있어?1
이별통보했다가 붙잡아 본 사람 있어?
그게 바로 나야...
그 사람 마음이 식었다는걸 정말 오래전부터 느끼고 있었거든ㅎㅎ그사람은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그래서 내가 이별하자 했어. 그걸 그사람이 받아들이니까 너무 서럽고 내가 한 말인데 너무 무섭더라고.
주워담으려 했어. 근데 잘 안되더라ㅎㅎ
추하게 매달리다 결국 차였네!ㅋㅋㅜㅜ
여전히 힘들어. 모든 시간들이 다 후회얗ㅎㅎㅎ
나같이 멍청한 짓 한 사람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