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ㅇㅇ2019.05.03
조회395
네가 한 말에 내가 빵 터져서 나도 모르게 네 팔을 잡았었지

그랬더니 더 신이 나서 재잘거리던 네 모습이 눈에 선하다

언제쯤 이런 내 마음이 평온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