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한달 앞두고 권태기로 헤어짐을 통보받은 여성입니다 . 결혼 이야기 , 신혼생활 , 앞으로의 진로 , 미래에대한 구체적인 계획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계획도 많이 세웠습니다 . 1년정도는 동거를 했구요 . 아직 어린나이긴 하지만 전 세상 별남자 별여자 없다는 이야기를 가장 잘 느껴 이사람과 결혼 까지 할 생각이었습니다. 이별 통보하기 일주일.. 전 쯤 부터 느낌이 오더군요 아 , 권태기가 왔구나 .. 연락도 적어지고 만남 횟수 등 우선순위에서 많이 밀렸어요. 극복 가능할거라 생각하고 평소대로 신경쓰면서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 결국 하루전 마치 예전 초반 모습의 상태로 애정표현이며 평소 해줬던 말투로 만남을 가지기로 약속을 했는데, 다음날 만나기로 한 날 오전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하루종일 대화를 시도 해보려고 하고 , 붙잡는거 아니니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싫다고만 하더군요 . 그렇게 헤어진지 4일째 되는 날 무너지네요,, 몇일간은 실감을 못했나봐요. 돌아올줄 알았나봐요. 노래에 가사를 해석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느 한 노래만 들으면 제가 너무 생각난다고 그 노래만 들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정말 권태가 와서 이별을 고하면 , 그마음 그대로가 끝인걸까요 ?1
권태기가 와서 헤어지고 나면 , 후폭풍은 없나요 ?
결혼 이야기 , 신혼생활 , 앞으로의 진로 , 미래에대한 구체적인 계획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계획도 많이 세웠습니다 . 1년정도는 동거를 했구요 .
아직 어린나이긴 하지만 전 세상 별남자 별여자 없다는 이야기를 가장 잘 느껴 이사람과 결혼 까지 할 생각이었습니다.
이별 통보하기 일주일.. 전 쯤 부터 느낌이 오더군요
아 , 권태기가 왔구나 ..
연락도 적어지고 만남 횟수 등 우선순위에서 많이 밀렸어요.
극복 가능할거라 생각하고 평소대로 신경쓰면서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
결국 하루전 마치 예전 초반 모습의 상태로 애정표현이며 평소 해줬던 말투로 만남을 가지기로 약속을 했는데,
다음날 만나기로 한 날 오전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하루종일 대화를 시도 해보려고 하고 , 붙잡는거 아니니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싫다고만 하더군요 .
그렇게 헤어진지 4일째 되는 날
무너지네요,, 몇일간은 실감을 못했나봐요.
돌아올줄 알았나봐요.
노래에 가사를 해석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느 한 노래만 들으면 제가 너무 생각난다고 그 노래만 들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정말 권태가 와서 이별을 고하면 , 그마음 그대로가 끝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