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귀하다고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면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하찮다고 생각하고 하찮게 여기면하찮지 않은 것이 없다. 예쁘다고 생각하고 자꾸 쳐다보면예쁘지 않은 것이 없고밉다고 생각하고 고개 돌리면밉지 않은 것이 없다. ❣선택 빠른 선택이란가까이 있는 것을 잡는 것이 아니다.가까이 있으면서도확실한 것을 잡는 것이다. 정확한 선택이란좋은 것을 잡는 것이 아니다.좋으면서도 내게 맞는 것을 잡는 것이다 ❣소와 기회 소는 뒤에서 붙잡아야 하고,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소를 뒤에서 잡아야 하는 이유는소머리에 날카로운 뿔이 있기 때문이고 기회를 앞에서 잡아야 하는 이유는기회의 뒤에는 잡을 꼬리가 없기 때문이다. ❣ 속여도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우리는 그 무지개를 좋아하고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우리는 그 돈을 좋아하고희망이 우리를 속여도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손님 눈치를 주어도가지 않는 손님이 있는가 하면 옷자락을 붙잡아도뿌리치고 가는 손님이 있다. 미련은 오래 머무는 손님이고영광은잠시 왔다 훌쩍 떠나가는 손님이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좋은 생각 바른 선택...
❣생각
귀하다고 생각하고 귀하게 여기면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하찮다고 생각하고 하찮게 여기면
하찮지 않은 것이 없다.
예쁘다고 생각하고 자꾸 쳐다보면
예쁘지 않은 것이 없고
밉다고 생각하고 고개 돌리면
밉지 않은 것이 없다.
❣선택
빠른 선택이란
가까이 있는 것을 잡는 것이 아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확실한 것을 잡는 것이다.
정확한 선택이란
좋은 것을 잡는 것이 아니다.
좋으면서도 내게 맞는 것을 잡는 것이다
❣소와 기회
소는 뒤에서 붙잡아야 하고,
기회는 앞에서 붙잡아야 한다.
소를 뒤에서 잡아야 하는 이유는
소머리에 날카로운 뿔이 있기 때문이고
기회를 앞에서 잡아야 하는 이유는
기회의 뒤에는 잡을 꼬리가 없기 때문이다.
❣ 속여도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무지개를 좋아하고
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손님
눈치를 주어도
가지 않는 손님이 있는가 하면
옷자락을 붙잡아도
뿌리치고 가는 손님이 있다.
미련은 오래 머무는 손님이고
영광은
잠시 왔다 훌쩍 떠나가는 손님이다.
- 좋은글 중에서...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