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보고싶다 나한테 주던 사랑과 행동과 모든마음을 다른여자한테 이미주고있었다는 사실을 믿고싶지않았고 믿기싫었어
근데 죽었다깨어나도 그게현실인데 현실인데...
내가 상상하는 니가 허구인건데...
언제쯤 끝날까
또 몇년이 걸리겠지나는
또 몇년을 마음에 비수를 꽂아야하겠지..
너한테 주던마음이 점점커지다 갈길을 잃어서 또 한참을 방황하겠지
나는 단지 내가 너무힘들지않고 너무 긴시간을 방황하지않고 내가 나로 돌아갈수있으면 좋겠다 너처럼
그렇게도 나쁜너고 그렇게도 못된 너인데
왜나는 하루하루 너를 너무그리워하고있을까
아직도 나는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사실 누구보다 밝게 누구보다 더 실없는 소리하면서 웃으면서 하루를 지내고있는데..
혹시 너그거알아? 하루가 끝날때쯤에는 나는 또 무너지고 또무너지고 만신창이로 배게 끌어안고 울다가 잠못자고 또 밤새고 또 너로인해 매일매일 또다시 상처를받고..
난이렇게 살아
정말 신기하지 한두번겪는 이별도아닌데 이번엔 유독아파하는게..
살아도 정말 사는게아니야
너는 내인생에 전부였고 나의 남은 생도 너와 함께라고 당연히생각했었고.. 그냥 넌 내 전부가 되어버렸고
너가 없는 내생활과 내인생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그래서 더 아픈걸지도 모르겠다
근데 너도 나와같을꺼라 생각했어
헤어지기 얼마전에도 너가나한테 그랬었지
마음같아서는 나를 너무사랑해서 당장 내일이라도 나와 결혼할수있다고
너는 나를 그만큼 사랑하고 나와 함께하겠다고 그랬었지
어리석게 그말을 들은 나는 감동해서 내남은 인생도 너를 위해살수있을꺼라생각했어
너와 나의 행복한결말이 곧 우리에게 올 미래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결말이 될줄은 정말 예상못했어
끝내자는 그날 마저도 너는 나를 너무이쁘고 사랑한다 했으니까
그래서 내가 더 지금 이현실을 못받아들이고 있나봐
너가 다른여자한테 사랑한다고 하는 현실을
아직도 납득이 안되고...
너무 비참하고 정말 속이 썩어문드러지는거같다
나도 너처럼 잘살아야하는데
그래야하는데
난 잘모르겠어
넌 유일한 내행복이었고 너로인해.. 나도 평범한 연애와 평범한 결혼과
평범한 엄마와.. 그런인생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꿈꿔봤어
난 그럴수없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너로 인해 평범한 여자로써의 삶을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로써의 삶을 꿈꿨었어
근데 역시나는 안되는거겠지
너와 몇년의 연애를 끝내고 나니.. 난 그만큼 나이를 먹었고..
예쁜 나이도 다 지나버렸고..
그래서 더서러운건가..
참부럽다 지금 너의 사랑을 받고있는 그사람
그리고 나도 다시 그렇게 되고싶다.. 죽었다 깨어나도 그럴리 없겠지만
그냥 오늘은 원망보다 그리워 하고싶네
정말 많이보고싶네 나를 보던 표정하나하나와
나를 애지중지 해주면 아껴주던 너의 사소한 행동 하나마저도 그립네..
아직도 손에 잡힐듯이 다 생생하고 아련한데
남이된 넌 아직도 낯설어 괴롭네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근데 죽었다깨어나도 그게현실인데 현실인데...
내가 상상하는 니가 허구인건데...
언제쯤 끝날까
또 몇년이 걸리겠지나는
또 몇년을 마음에 비수를 꽂아야하겠지..
너한테 주던마음이 점점커지다 갈길을 잃어서 또 한참을 방황하겠지
나는 단지 내가 너무힘들지않고 너무 긴시간을 방황하지않고 내가 나로 돌아갈수있으면 좋겠다 너처럼
그렇게도 나쁜너고 그렇게도 못된 너인데
왜나는 하루하루 너를 너무그리워하고있을까
아직도 나는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사실 누구보다 밝게 누구보다 더 실없는 소리하면서 웃으면서 하루를 지내고있는데..
혹시 너그거알아? 하루가 끝날때쯤에는 나는 또 무너지고 또무너지고 만신창이로 배게 끌어안고 울다가 잠못자고 또 밤새고 또 너로인해 매일매일 또다시 상처를받고..
난이렇게 살아
정말 신기하지 한두번겪는 이별도아닌데 이번엔 유독아파하는게..
살아도 정말 사는게아니야
너는 내인생에 전부였고 나의 남은 생도 너와 함께라고 당연히생각했었고.. 그냥 넌 내 전부가 되어버렸고
너가 없는 내생활과 내인생을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그래서 더 아픈걸지도 모르겠다
근데 너도 나와같을꺼라 생각했어
헤어지기 얼마전에도 너가나한테 그랬었지
마음같아서는 나를 너무사랑해서 당장 내일이라도 나와 결혼할수있다고
너는 나를 그만큼 사랑하고 나와 함께하겠다고 그랬었지
어리석게 그말을 들은 나는 감동해서 내남은 인생도 너를 위해살수있을꺼라생각했어
너와 나의 행복한결말이 곧 우리에게 올 미래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결말이 될줄은 정말 예상못했어
끝내자는 그날 마저도 너는 나를 너무이쁘고 사랑한다 했으니까
그래서 내가 더 지금 이현실을 못받아들이고 있나봐
너가 다른여자한테 사랑한다고 하는 현실을
아직도 납득이 안되고...
너무 비참하고 정말 속이 썩어문드러지는거같다
나도 너처럼 잘살아야하는데
그래야하는데
난 잘모르겠어
넌 유일한 내행복이었고 너로인해.. 나도 평범한 연애와 평범한 결혼과
평범한 엄마와.. 그런인생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꿈꿔봤어
난 그럴수없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너로 인해 평범한 여자로써의 삶을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로써의 삶을 꿈꿨었어
근데 역시나는 안되는거겠지
너와 몇년의 연애를 끝내고 나니.. 난 그만큼 나이를 먹었고..
예쁜 나이도 다 지나버렸고..
그래서 더서러운건가..
참부럽다 지금 너의 사랑을 받고있는 그사람
그리고 나도 다시 그렇게 되고싶다.. 죽었다 깨어나도 그럴리 없겠지만
그냥 오늘은 원망보다 그리워 하고싶네
정말 많이보고싶네 나를 보던 표정하나하나와
나를 애지중지 해주면 아껴주던 너의 사소한 행동 하나마저도 그립네..
아직도 손에 잡힐듯이 다 생생하고 아련한데
남이된 넌 아직도 낯설어 괴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