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흔녀 입니다. 얼마전 친구 연봉을 들어서 자괴감 들어서 ㅠㅠ 저와 같은 미혼.. 친구 연봉이 1억이 넘는다고 하네요.. 정확한 액수는 안 깠지만 이것저것 합쳐서 1억 초반대.ㅠㅠ연말 정산으로 몇백 토했다고 투덜투덜 하는데 ... (저는 그런 고민이 부럽네요ㅠㅠ)
얘가 자기 얘기를 별로 안하는 스타일이고 많이 사치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잘 몰랐네요 금융권에 다녀서 다른 직장보다 연봉 쎈 줄은 알았는데 이 정도일 줄은 .. 자기 말로는 주변에 이 정도 받은 사람이 많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 ㅠㅠ 평소에 편하게 만나서 밥먹고 소소한 얘기 주고 받는 친구 엿는데 갑자기 멀게 느껴지네요.. 중소기업 다니는 내 처지도 불쌍한거 같고 한탄글이었습니다
연봉 1억이 별거 아니라니 (방탈 죄송)
친구 연봉이 1억이 넘는다고 하네요.. 정확한 액수는 안 깠지만 이것저것 합쳐서 1억 초반대.ㅠㅠ연말 정산으로 몇백 토했다고 투덜투덜 하는데 ... (저는 그런 고민이 부럽네요ㅠㅠ)
얘가 자기 얘기를 별로 안하는 스타일이고 많이 사치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잘 몰랐네요 금융권에 다녀서 다른 직장보다 연봉 쎈 줄은 알았는데 이 정도일 줄은 ..
자기 말로는 주변에 이 정도 받은 사람이 많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데 .. ㅠㅠ
평소에 편하게 만나서 밥먹고 소소한 얘기 주고 받는 친구 엿는데 갑자기 멀게 느껴지네요..
중소기업 다니는 내 처지도 불쌍한거 같고
한탄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