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는 속내 털어놓고나서 후회했는데

ㅇㅇ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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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니까 말하길 잘한거 같다
그래도 가족 아닌 누군가 한명쯤은 내 속마음을 알고 있다 생각하니 쪼금은 위로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