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제가 큰 잘못을 저질러서 (바람이런 거 절대 아니고 , 그냥 상대방이 싫다고 누누히 말했던 점을 제가 간과하고 해버려서 그래요..) 그 사람이 떠나게 되었어요. 힘들어요 무서워요 이겨내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어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렸는데 아직도 추억 속 그 사람의 다정함에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지독하네요44
어쩌지 이제
제가 큰 잘못을 저질러서 (바람이런 거 절대 아니고 , 그냥 상대방이 싫다고 누누히 말했던 점을 제가 간과하고 해버려서 그래요..)
그 사람이 떠나게 되었어요.
힘들어요 무서워요
이겨내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어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렸는데
아직도 추억 속 그 사람의 다정함에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지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