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ㅡ 그때가 좋았어 노래를 들을때면 문득 당신이 생각납니다.당신과 이별한지 어느덧 일주일째..전 당신이 없는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당신께 말했듯이 당신은 내 전부였고, 내 모든것이였습니다.다른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어이없어하며 웃을 수도 있겠지만 난 당신에게 모든게 진심이였고, 그 모든게 내 마음이였습니다. 당신에게 짜증한번 낸적 없고, 투정한번 부린적이 없다면 거짓이겠지만..아니 오히려 나는 당신에게 더 많은 짜증을 냈고, 더 많은 투정을 부렸습니다.당신은 그런 나를 보듬어주었고, 사랑으로 감싸주었습니다. 홀아버지 밑에서 이쁘게 자라 당신을 만나게해줌에 감사하다고 내게 항상 고마워하던 당신.. 당신과 이별을 맞이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나의 모든것은 아직 당신과 함께였던 시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휴대폰에 담겨있는 당신과의 모든 추억도 아직은 지우지 못해 간직하고 있습니다..당신이 내게 선물했던 반지도 아직까지는 내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끼워져 있을 뿐이네 내가 당신에게 어떤사람이였는지 모르겠으나 당신만은 내게 둘도 없는 소중한 사람이였으니..예전이나 지금이나 당신은 항상 내게 일순위인 존재입니다.당신과 비록 이렇게 끝났을 지라도 나는 당신을 항상 나의 마음속에 묻어두겠습니다.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하고 무뎌지는게 아니라, 그 추억을 꺼내고 또 꺼내보면서 다시 기억하겠습니다. 당신과의 마지막 통화일때 저는 당신께 이야기했습니다. 언제가됬던 기다리겠다고..지금도 그때의 생각과 동일합니다. 당신의 마음이 바뀐다면 언제든지 연락해주길 바래요...
592일간의 만남 그리고 그 만남의 끝...
케이시 ㅡ 그때가 좋았어
노래를 들을때면 문득 당신이 생각납니다.
당신과 이별한지 어느덧 일주일째..
전 당신이 없는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당신께 말했듯이 당신은 내 전부였고, 내 모든것이였습니다.
다른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어이없어하며 웃을 수도 있겠지만 난 당신에게 모든게 진심이였고, 그 모든게 내 마음이였습니다.
당신에게 짜증한번 낸적 없고, 투정한번 부린적이 없다면 거짓이겠지만..
아니 오히려 나는 당신에게 더 많은 짜증을 냈고, 더 많은 투정을 부렸습니다.
당신은 그런 나를 보듬어주었고, 사랑으로 감싸주었습니다.
홀아버지 밑에서 이쁘게 자라 당신을 만나게해줌에 감사하다고 내게 항상 고마워하던 당신..
당신과 이별을 맞이한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나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나의 모든것은 아직 당신과 함께였던 시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휴대폰에 담겨있는 당신과의 모든 추억도 아직은 지우지 못해 간직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내게 선물했던 반지도 아직까지는 내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끼워져 있을 뿐이네
내가 당신에게 어떤사람이였는지 모르겠으나 당신만은 내게 둘도 없는 소중한 사람이였으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당신은 항상 내게 일순위인 존재입니다.
당신과 비록 이렇게 끝났을 지라도 나는 당신을 항상 나의 마음속에 묻어두겠습니다.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하고 무뎌지는게 아니라, 그 추억을 꺼내고 또 꺼내보면서 다시 기억하겠습니다.
당신과의 마지막 통화일때 저는 당신께 이야기했습니다. 언제가됬던 기다리겠다고..
지금도 그때의 생각과 동일합니다. 당신의 마음이 바뀐다면 언제든지 연락해주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