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야동보다 걸렸어요

00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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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말 그대로 동생이 음란물을 보다가 부모님 한테 들켰어요.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서 동생이 샤워할때도 생전 문을 잠그지 않았는데 잠그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폰을 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었어요.사람의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뭔지 알것 같은데 섣불리 판단하면 안되는 일이라 가만히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아주 난리난리가 났어요.동생이 유튜브로 음란물을 검색해서 보다가 들킨거에요.이 사실을 안 엄마는 엄청 화가 나서 동생을 내쫓았어요.금방 돌아오긴 했는데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죠?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