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생각했던것보다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제가 전남친에 대한 감정기복이 막 왔다갔다 롤러코스터가 심해요 이것도 하나의 잊어가는 과정이겠죠
어제 밤에는 술도 안마셨는데 유난히 속이 답답하고 속상하고 이런 제 마음을 아무한테도 알리고 싶지 않아서 익명의 힘을 빌려서 글 남겼어요
어제 밤에는 만약 전남친한테 연락오면 아래글처럼 얘기하고 싶었는데 오늘되니까 만약에 연락이 온다면
저한테 음식물쓰레기 폐기물급으로 상처 줬던것들이 얼마나 쓰레기짓인지 몇배로 벌받으며 뼈저리게 꼭 느껴보라고
오빠를 많이 사랑하고 한결같이 오빠만 바라보던
예전에 나는 예전의 나고 예전의 나는 이젠 존재하지 않다고 말하고 툭~끊어버리고싶어요!
저는 하늘이 무너져도 전남친한테 제가 먼저 연락 하고싶은 마음 1도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제가 남자들한테 마음의 문을 못여는 이유가
전남친을 못잊어서라기보다 사귀면서 한이 많이 맺히고 원망들이 많이 쌓이고 불신도 많이 쌓였었어요
물론 좋은 추억들도 있긴 했지만요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 않다는건 알고는 있지만 전남친으로 인해서 남자 자체에 대한 신뢰를 많이 잃어서 남자거부증(?)
이 생겨서 연애하면 제 자신이 또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마음의 문을 못 여는거 같아요
그동안 네이트판에 여러가지 글이나 댓글들을 보면서
글 쓰기전에 제 글에도 분명히 공격적인 댓글들이 달릴꺼라고 예상 했었어요
제 글 읽어주신분들,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좋은 애인 만나길 바래요!
(아까 글 끝까지 다썼었는데 완료 누르려다 잘못 누르는 바람에 다 지워져서 다시 처음부터 쓰느라 죽는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정말 많이 생각났고 사귀고 있었을때도 사랑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내가 오빠를 많이 사랑했었는지 몰랐었고 오빠랑 헤어지고 오빠보다 좋은 사람은 많았지만
다른 어느 남자한테도 내가 오빠를 사랑한만큼 마음의 문을 열수 있는 사람도 없었고
오빠라는 사람의 존재만으로 순수하게 정말 많이 사랑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고 오빠를 만나기전엔 솔직히 첫사랑 못잊어서 딴사람들이랑 얼마 못사귀고 금방 헤어졌었는데 첫사랑 잊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정말 많이 보고싶었고 사무치게 그리웠다" 라고 말하며 오빠는 나랑 이별하고 내 생각 안났었냐고 물어보고 지금 마음은 어떤지 물어볼꺼에요
제 심정 그대로 자존심 하나도 내세우지 않고 솔직하게 전달하고 싶어요
만약 전애인한테 연락온다면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댓글에 적어줘요!!
누가봐도 정말 좋은 사람은 아니였는데 싫어할려고, 잊을려고 별짓을 다해봐도 안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봐도 제 마음의 문이 도저히 안열려요
아직까지 이렇게 많이 생각나고 그리워하는거 보면 제가 정말 많이 사랑했었나봐요 제가 오빠를 잊지 못하면
제 자신이 괴로워지고 마음 아프다는걸 알고 있지만
그동안 억지로 잊어야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었는데 이젠 그렇게 하지 않으려구요 도저히 망각이 안되요
사람 마음이란게 생각처럼 쉽게 되나요
억지로 잊을려고 하는게 저한테는 더 힘드네요ㅠㅜ
보고싶으면 보고싶은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그대로 받아들이려고요 잊는걸 포기했어요
저보고 연락하라고 이러시는분들도 있으실텐데
예~~~전에 제가 마지막으로 전화하는거라고 말하면서
제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도 마음의 정리가 아직까지도 안되네요
오빠는 아마 지금쯤이면 제가 다 잊었는줄 알고 있을거에요
그때 제가 마지막으로 연락하는거라고 말했었고
오빠는 현재 새애인 만나고 있어서 더이상 연락할 수도 없네요
추가글)다들 전애인한테 연락온다면 어떤 말을 하고 싶으세요?
추가글)
생각했던것보다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제가 전남친에 대한 감정기복이 막 왔다갔다 롤러코스터가 심해요 이것도 하나의 잊어가는 과정이겠죠
어제 밤에는 술도 안마셨는데 유난히 속이 답답하고 속상하고 이런 제 마음을 아무한테도 알리고 싶지 않아서 익명의 힘을 빌려서 글 남겼어요
어제 밤에는 만약 전남친한테 연락오면 아래글처럼 얘기하고 싶었는데 오늘되니까 만약에 연락이 온다면
저한테 음식물쓰레기 폐기물급으로 상처 줬던것들이 얼마나 쓰레기짓인지 몇배로 벌받으며 뼈저리게 꼭 느껴보라고
오빠를 많이 사랑하고 한결같이 오빠만 바라보던
예전에 나는 예전의 나고 예전의 나는 이젠 존재하지 않다고 말하고 툭~끊어버리고싶어요!
저는 하늘이 무너져도 전남친한테 제가 먼저 연락 하고싶은 마음 1도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제가 남자들한테 마음의 문을 못여는 이유가
전남친을 못잊어서라기보다 사귀면서 한이 많이 맺히고 원망들이 많이 쌓이고 불신도 많이 쌓였었어요
물론 좋은 추억들도 있긴 했지만요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 않다는건 알고는 있지만 전남친으로 인해서 남자 자체에 대한 신뢰를 많이 잃어서 남자거부증(?)
이 생겨서 연애하면 제 자신이 또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마음의 문을 못 여는거 같아요
그동안 네이트판에 여러가지 글이나 댓글들을 보면서
글 쓰기전에 제 글에도 분명히 공격적인 댓글들이 달릴꺼라고 예상 했었어요
제 글 읽어주신분들,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좋은 애인 만나길 바래요!
(아까 글 끝까지 다썼었는데 완료 누르려다 잘못 누르는 바람에 다 지워져서 다시 처음부터 쓰느라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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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는 "하루도 빠짐없이 정말 많이 생각났고 사귀고 있었을때도 사랑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내가 오빠를 많이 사랑했었는지 몰랐었고 오빠랑 헤어지고 오빠보다 좋은 사람은 많았지만
다른 어느 남자한테도 내가 오빠를 사랑한만큼 마음의 문을 열수 있는 사람도 없었고
오빠라는 사람의 존재만으로 순수하게 정말 많이 사랑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고 오빠를 만나기전엔 솔직히 첫사랑 못잊어서 딴사람들이랑 얼마 못사귀고 금방 헤어졌었는데 첫사랑 잊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정말 많이 보고싶었고 사무치게 그리웠다" 라고 말하며 오빠는 나랑 이별하고 내 생각 안났었냐고 물어보고 지금 마음은 어떤지 물어볼꺼에요
제 심정 그대로 자존심 하나도 내세우지 않고 솔직하게 전달하고 싶어요
만약 전애인한테 연락온다면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댓글에 적어줘요!!
누가봐도 정말 좋은 사람은 아니였는데 싫어할려고, 잊을려고 별짓을 다해봐도 안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봐도 제 마음의 문이 도저히 안열려요
아직까지 이렇게 많이 생각나고 그리워하는거 보면 제가 정말 많이 사랑했었나봐요 제가 오빠를 잊지 못하면
제 자신이 괴로워지고 마음 아프다는걸 알고 있지만
그동안 억지로 잊어야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었는데 이젠 그렇게 하지 않으려구요 도저히 망각이 안되요
사람 마음이란게 생각처럼 쉽게 되나요
억지로 잊을려고 하는게 저한테는 더 힘드네요ㅠㅜ
보고싶으면 보고싶은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그대로 받아들이려고요 잊는걸 포기했어요
저보고 연락하라고 이러시는분들도 있으실텐데
예~~~전에 제가 마지막으로 전화하는거라고 말하면서
제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래도 마음의 정리가 아직까지도 안되네요
오빠는 아마 지금쯤이면 제가 다 잊었는줄 알고 있을거에요
그때 제가 마지막으로 연락하는거라고 말했었고
오빠는 현재 새애인 만나고 있어서 더이상 연락할 수도 없네요
오늘따라 더 사무치게 그리운 밤이네요 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