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만 힘들었네

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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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반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나는 너무 힘들어서 진짜 죽을거 같아서 연락했어요.
근데 진짜 잘 살고 있었네요.
내가 얼마나 억겹의 마음을 꾹꾹 눌러서 뭐하냐는 두글자에 담은건지 모르는걸까요..
나는 너무 힘들었는데 그 사람은 그런것도 없어 보이는데, 내가 준 사랑이 받은 사랑이 그 사람한텐 아무것도 아니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