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라덴 조카딸 가수 데뷔

아시아나200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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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라덴 조카딸 가수 데뷔

빈라덴 조카딸 가수 데뷔

빈라덴 조카딸 가수 데뷔
오사마 빈 라덴의 조카딸 와파 두푸르가 gq magazine 1월호에 실릴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와파 두푸르는 다음달 정식으로 앨범을 취입해 가수활동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와파는 지난 2001년 9.11 사태 이후 빈 라덴이라는 아버지 쪽의 이름을 버리고 외가쪽 이름인 두푸르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빈 라덴에 대해 와파는 "만나 본 적도 없는 친척삼촌"이라며 "모든 사람들이 빈 라덴과 나를 연관짓지만 나는 정작 그 사람을 모른다"고 말했다.
와파는 "사우디에는 라덴의 친척이 400명이나 있다"며 "미국에서 혼자 활동하는 가수인 와파 그 자체만을 봐달라"고 팬들에게 부탁했다.
  출처 ; 도깨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