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쉬운 너가 부럽다

괜찮아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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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도 이별도 넌 전부 쉬웠던것 같아.
난 만난 그순간부터 마지막 붙잡는 말을 할때 조차도 진심이었어.
자존심이 없어서도 자존감이 낮아서도 아니야.

붙잡는게 왜 자존심이 없어서고 자존감이 낮아서야?
진심이었으니 마지막까지 진심으로 잡아보는것 뿐이야.

어제까지 사랑을 속삭이다가 한순간에 정리가 되는게
더말이 안되는거야

결국 진심이었던 사람들만 상처받는게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