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얘기 들어바

ㅇㅇ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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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어떤 아줌마랑 아저씨랑 같이 식당?을 했다 음식집 근데 이게 죨라 잘된거야 구래서 물량이 부족해서 사람을 죽여다가 그걸 재료로 썻는데 (장기쪽) 식당이 계속 계속 잘되다가 몇달뒤쯤에 걸린거야 경찰한테
이게 아파트? 엄청 고급 아파트 에서 하던 식당이라서 집에 잇는거 다 두고 몸이랑 가방 강아지만 데꼬 나와서 경찰이랑 차타고 추격전 ㅈㄴ하다가 결국 잡혓거든? 근데 아저씨가 총이 있던거야 .. 저격총?이랑 권총 구래서 내가 권총으로 머리에 쏴서 자살햇는데 갑자기 리플레이됨 죽기전으로 그래서 아 나는 죽으면 안되는구나 해서 총에 손 안댓는데 경찰은 쩌 멀리 있고 (일단 총들고있으니까 안다가옴) 아저씨가 한명한명 떨어져보래 구래서 각자 쫌 멀리 떨어졋는데 아저씨가 제자리에서 빙글 빙글 돌면서 한사람씩 저격총으로 쏘는 시늉함 누굴 죽일까 이러면서 그러더니 자기가 자살함 그리고 우리는 다 경찰에 잡혓어 막 뉴스 나오고 난리났고 깜빵에 들어감
깜빵이 감옥이 아니라 일반 아파트 처럼 생겼었거든? 근데 거기에 남녀 합방에 한 7명?정도 있었음 가니깐 모르는아저씨랑 아줌마는 밥?비빔밥?하고있었고 젊은남자가 의자에 앉아잇엇는데 옆자리에 앉으니까 그남자가 나를 안음 의자위에 내다리랑 그남자 다리를 포개서 꼬았고 나를 안앗는데 얼굴이 코앞에 있는거야 군데 진짜 ㅈㄴㅈㄴㅈㄴ 잘생겼어 이민기랑 개~~~~똑같이 생겼는데 한쪽은 얕은겉쌍이거 한쪽은 속쌍이었어 진짜 너무 잘생겼어 그사람 이름은 김성수래 김성수 그리고 여기 같은 깜빵 사는 여름이라는 사람을 좋아한다는거야 난 이사람이 좋아졌어 여름이라는 여자는 정유미랑 닮앗더라 왜 좋냐고 물어보니까 순수하고 밝아서 좋대 마음이 아팠어 그렇게 안고있는데 앞에 내 전남친이 있더라? 개똥씹은 표정으로 폰 하고있었어 암튼 김성수 ㅈㄴ잘생겼어 진짜 아 미친 ㅠㅠ 아직더 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