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특유의 계절 냄새 있잖아. 아니 계절 냄새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특정 대상을 떠올리면 기억보다 냄새가 떠오르는 그런?? 여름 냄새가 아직도 기억이 나. 조금 과거에 요즘처럼 이렇게 덥지 않았을 때 해변 가서 놀던 것도 생각나고.
사진은 제주도에서 찍은 바다 사진
+) 내가 본 댓글은 단 하나였지만 이 글 삭제 안 할 거야. 나도 두고 두고 보고 싶기도 하고 다들 이렇게 댓글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넘넘 힐링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