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ㅈㄴ웃김ㅋㅋㄱ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ㅌㄷㄴㅇㄷㅋㅋㅋㅋㅋㅋㅋ3ㅋㅌㄷㅋㅋㅋ3ㅋㅋ3ㅋㅋㅋㅋㄷㅋ

ㅇㅇ2019.05.05
조회174

할머니 집 창가에서 일광욕 하는 중인데
반대편쪽 집에서 갈색 새끼강아지가 창가쪽 왈왈대는거 아 진짜 ㄹㅇ 존귀여가지고 가족들한테
"저기 새끼강아지 왈왈대!!!"하면서 ㅈㄴ주접부렷단 말이야
근데 ㅅㅂ 그 창가 쪽에 포니테일한 머리카락이 휘날리는거
엥 ㅅㅂ뭐지? 하고 계속 봤는데 알고보니 포니테일한 여자애가 혼자서 창가에 얼굴내밀고 개짖는소리 내는거였음 ㅅㅂㅋㅋㅋㅋㅋㄱㅋㄱㅋㅋㅇㄱㅋㄱㅋㄱㄱ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3ㅋㅋㅋㅋㄷㅋㅋㄷㅋㅋㄱㅋㅋㅋㄱㅋㄷㅋ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ㅋㄱㅋㄱㅋㄷㅋㅋㄷㅋㅋㄷㅋㅋㄱㅋㅋㄱㄷ ㅐ처웃겨가지고 우리집 다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