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제가 고등학생때 저희 엄마가 쓰러지셨어요 병명은 뇌출혈이었고 몇일간 의식이 없으셨다가 고비를 넘기시고 깨어나셨어요 현재는 의사도 원인을 모르는 이유로 가끔 발작을 일으키며 기절을 하십니다,,
한번은 빨래를 하시다가 쓰러지셨는데 얼굴에 큰 못이 박혀서 몇바늘이나 꿰매셨어요 심각하죠 ,,,심지어 기절?을 막아주는 약을 드시고 계시는 중인데도 불구하고요
근 1년간은 많이 좋아지셔서 기절하신적은 없지만 가족인 저희는 너무 불안해요...저는 대학생 동생은 고등학생 집도 가난하고 엄마를 케어해주실 간병인을 구하는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혹시 같은 뇌출혈환자 가족이신분들은 어떤식으로 지내는지 엄마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엄마가 수술이 끝나고 얼굴 형태가 한쪽이 이상해지셨어요 눈 옆 관자놀이는 움푹 패이고 그 밑은 누가봐도 눈에 띌만큼 튀어나오고요 근육이 아래로 쳐진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엄마가 머리를 한쪽으로만 기르고 형태가 변한 쪽 얼굴로는 사람들을 보려고 하지 않는게 마음이 아파요..병원에서 수술한 의사분이 죄송하다고 사과하셨는다는데 저희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게 있을까요..?
엄마가 뇌출혈 수술 후 이상해지셨어요
한번은 빨래를 하시다가 쓰러지셨는데 얼굴에 큰 못이 박혀서 몇바늘이나 꿰매셨어요 심각하죠 ,,,심지어 기절?을 막아주는 약을 드시고 계시는 중인데도 불구하고요
근 1년간은 많이 좋아지셔서 기절하신적은 없지만 가족인 저희는 너무 불안해요...저는 대학생 동생은 고등학생 집도 가난하고 엄마를 케어해주실 간병인을 구하는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혹시 같은 뇌출혈환자 가족이신분들은 어떤식으로 지내는지 엄마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엄마가 수술이 끝나고 얼굴 형태가 한쪽이 이상해지셨어요 눈 옆 관자놀이는 움푹 패이고 그 밑은 누가봐도 눈에 띌만큼 튀어나오고요 근육이 아래로 쳐진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엄마가 머리를 한쪽으로만 기르고 형태가 변한 쪽 얼굴로는 사람들을 보려고 하지 않는게 마음이 아파요..병원에서 수술한 의사분이 죄송하다고 사과하셨는다는데 저희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