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너무나 지독한 사랑을 했어여

35살지독한사랑2019.05.05
조회385
35살남입니다.
2년전 처음본 순간부터 반해서 좋다고 생일엔 꽃과케잌과 작은 선물로 일하는곳에 퀵을 보내며 좋아하는티 팍팍냈지요..근데 저희 관계가 거래처 관계라 싫다고 하더군요.어찌잘지내다가 지난 2월 제 생일겸 추카한다고 해서 밥을 먹게되었고 전 또 마음을 표현했습니다.또 거절.그러다가 어쩌다가 연락이 되어서 1주일간 썸?타다가 잠수을 맞이하였습니다.이번엔 일자리가 필요햇던 그녀에게 저희 회사를 추천하며 만나면서 친해지게 되었고 애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전 저를 어필하며 나에게 기회를 달라 알아가는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5일뒤 저희 회사로 출근이 결정되면서 전 출근 2일전 꽃과 함께 고백을 했고 그녀는 어쩔수없이 제 마음을 받아드렸습니다.그러면서 서로서로 매일 보는 사이가되고 마치고 데이트를 하면서 친해질려고 했는데 벽이 가로막는 기분이 들었습니다.그벽은 개인적인 사정이였고 그벽을 허물어서 친해질수잇겟구나 이제 여자친구일수 있겟구나 했지만 먼가 찜찝한 기분에 지내다가 오늘 좋아할려고 하는데 그게 잘안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전 형편이 좋치않아 사실 연애를 하면 안되는 상황에 지내고있었는데 그녀만큼은 꼭 한번 만나서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이였지만 그게 사람 맘처럼 잘안되네요..그녀의 마음을 돌릴수는 없는지 전 야간알바를 해서라도 그녀와 꼭 행복해지고 싶습니다...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