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18살이고 제가 알바하는곳에 옆가게 사장님인데 나이차이는 20살정도 나는거같아요 대충 .. 알게된지 일년정도 됫는데 반년넘도록 좋아하고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멋있는아저씨구나 약간 이런 동경인줄 알았는데 자꾸 보고싶고 말한마디 더 하고싶은 그런 마음이 들면서 확실해진거같아요.. 시간좀 지나면 안그러겟지 했는데 가면갈수록 더 좋아지고 계속 보고싶고.. 아빠가 기러기아빠셔서 아빠사랑을 많이 못받앗는데 ..그래서 이러는건지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아저씨가 좋아요
저는 올해18살이고 제가 알바하는곳에 옆가게 사장님인데 나이차이는 20살정도 나는거같아요 대충 .. 알게된지 일년정도 됫는데 반년넘도록 좋아하고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멋있는아저씨구나 약간 이런 동경인줄 알았는데 자꾸 보고싶고 말한마디 더 하고싶은 그런 마음이 들면서 확실해진거같아요.. 시간좀 지나면 안그러겟지 했는데 가면갈수록 더 좋아지고 계속 보고싶고.. 아빠가 기러기아빠셔서 아빠사랑을 많이 못받앗는데 ..그래서 이러는건지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