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고 조리원서 조리할때 사람도없는 집에와서 친정엄마가 해다놓은 백김치며 반찬 홀랑까먹고 이불이며 수건 쓰고 빨래통에 쳐박아놓고 가고 애 똥쌋다고 외출햇다 돌아와보니 똥샌 내복 베란다에 쳐박아놓고 외출할때 팔아프다고 엘리베이터 내려서 애 넘겨달라하고 이유식할때 줘도않는 이상한 야채 권유해서 설사로고생하고 아들집인데 허락받냐며 맞벌이 5년차 주말부분데 여전히 눈치없이 허락없이 와댑니다. 더 많은데 글로 다 할수가없네요 지금 효도관광이랍시고 내몫까지 잘하겟다는 남편말믿고서 어버날기념이랍시고 시부모모시고 여행 왓는데 결국 저는 애 케어해주는사람 이상도아니네요 애가 바지에 쉬 쌀때까지 손하나까딱안하고 밥한번먹일줄모르는 시부모.. 눈으로 보기만좋아하고 멀찍이 앉아서 애 징징대면 달래는거한번못봣네요 이럴라고 저 끌고온거엿나봐요 시모 왈 넌 애엄마니까 엄만그렇게 고생하는거라고 같이벌어야한다고 그럴때 말한마디못하던 남편새기 내가같이살아야하나싶고 주말부분데 이만큼 키워줫음 고마워서라도 못그럴텐데.. 정신병걸릴거같은데 시부모 1주에 한번은 보고살아야 한다며 또 스트레스주고 하... 중간역할못하는 남편놈때문에 더 힘들어요 할말하고 제가 그냥 나쁜며느리해도되겟죠? 6
시짜 진짜 치가떨려요 어떡해야될까요
친정엄마가 해다놓은 백김치며 반찬 홀랑까먹고
이불이며 수건 쓰고 빨래통에 쳐박아놓고 가고
애 똥쌋다고 외출햇다 돌아와보니 똥샌 내복
베란다에 쳐박아놓고 외출할때 팔아프다고 엘리베이터
내려서 애 넘겨달라하고 이유식할때 줘도않는 이상한
야채 권유해서 설사로고생하고 아들집인데 허락받냐며
맞벌이 5년차 주말부분데 여전히 눈치없이 허락없이
와댑니다. 더 많은데 글로 다 할수가없네요
지금 효도관광이랍시고 내몫까지 잘하겟다는
남편말믿고서 어버날기념이랍시고 시부모모시고 여행
왓는데 결국 저는 애 케어해주는사람 이상도아니네요
애가 바지에 쉬 쌀때까지 손하나까딱안하고
밥한번먹일줄모르는 시부모.. 눈으로 보기만좋아하고
멀찍이 앉아서 애 징징대면 달래는거한번못봣네요
이럴라고 저 끌고온거엿나봐요
시모 왈 넌 애엄마니까 엄만그렇게 고생하는거라고
같이벌어야한다고 그럴때 말한마디못하던 남편새기
내가같이살아야하나싶고 주말부분데 이만큼 키워줫음
고마워서라도 못그럴텐데..
정신병걸릴거같은데 시부모 1주에 한번은 보고살아야
한다며 또 스트레스주고 하...
중간역할못하는 남편놈때문에 더 힘들어요
할말하고 제가 그냥 나쁜며느리해도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