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큰일남

ㅇㅇ2019.05.06
조회69

하 들어봐


내가 변비가 있고등..
그래서 응가를 한 2-4일 사이에 쌈
원래 밤마다 쌌었는데 요새는 아무때나 막 쌈
암튼 그래서 몇일 묵힌 똥이니까 크기가
내 팔뚝보다 큼

근데 내가 지금 울 집 화장실 이거든 ?̆̎?̆̎?̆̎
내가 태어나서 젤큰똥을 싼거야
똥싸고 똥닦고 물내릴라고 딱 일어났는데
"아 ㅆㅂ어떡하냐 변기 막히겟네 ㅈㄴ커 시바"
딱 이생각이 드는거야
그냥 변기통이 꽉창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에라 모르겟다하고
변기뚜껑 닫고 물내리는 버튼을 힘차게 콱 !̊̈ 눌렀어
막힐때 소리 잠잠해지는거 있잖아
딱 그래서 아 ㅅㅂ ㅈ됐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맑고 경쾌한 물소리가 똥이 내려갔음을 알려주더라

기쁘고 벅찬 마음에 변기커버를 열었는데
똥 뭉탱이 하나는 내려갔는데 손크키 ?̆̎ 만한
똥이 안내려간거야
?̆̎?̆̎?̆̎.?̆̎.?̆̎.?̆̎ 뭐지?̆̎ 하고
이번엔 지켜볼라고 커버안닫고 내림
근데 이 똥이 변비라 좀 굳어져서
그 변기 밑에 구멍있잖아
거기 걸쳐져서 안내려 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나어떡해 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얼탱이가 없다
믿던 내 똥에 발등 찍혔어






더러운 내용 읽어줘서 고마워 미안행 ㅜㅅㅜ
나 지금 너무 얼탱이가 없어서 그래
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