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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영화로 트랜스포머를 만난 후 예전 만화속의 주인공들이 궁금하여 찾던중 '트랜스포머 더 무비'라는 애니메이션을 발견하고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와 동일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예전의 기억속에 존재하던 '옵티머스 프라임'도 만났고 또한 영화속에서 등장하던 다른 로봇들도 보이더군요. 하지만 영화에서처럼 멋있는 모습들은 아니였습니다.(어릴적에는 이정도만 되도 멋있었지만요.
하지만 영화속 모습보다 한결 더 친숙한 모습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친숙한 반면 촌스럽다고도 표현할 수 있겠죠?) 이에 만화속과 영화속 그리고 완구로의 모습을 함께 비교해보니 재미있더라구요. 다는 비교하지 못했고 오토봇의 대표 '옵티머스 프라임'과 디셉티콘의 데표 ' 메가트론'을 해보았습니다.
옵티머스 프라임 - 변신전 애니메이션 속에서의 프라임은 영화와 달리 매우 단순한 형상을 하고 있지만 얼굴 만큼은 한눈에 알아볼수 있겠더군요. 특이할만한 점은 영화속에서는 손을 칼로 변신시켜 싸우는 장면이 있긴 하지만 총을 사용하지는 않았는데 애니메이션 속에서의 프라임은 총도 사용을 하더군요.
애니메이션 속의 프라임.
세련된 모습의 영화속 프라임.
옵티머스 프라임 - 자동차로 변신후 애니메이션속의 프라임은 정말 단순하기 그지 없죠. 번쩍이는 것도 없고 뭐랄까 큰박스와 작은 박스 붙여놓은듯한 형상(?) 이랄까요? ㅎㅎㅎ.
영화속에서의 프라임.
총을 들고 싸우는 장면.
완구제품으로의 옵티머스 프라임입니다. 몰랐던 부분은데 트랜스포머는 사이버트론 행성에서의 본래 모습들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사이버트론 행성에서 아무것도 스캐닝하지 않은 tf본연의 모습.
디셉티콘 메가트론 애니메이션 속에서는 총과 함께 검을 사용합니다. 반대로 영화속에서는 프라임처럼 손을 변신시켜 칼로 사용하거나 하는등의 모습은 보여주지 않죠.
애니메이션 속의 메가트론.
검을 사용하는 메가트론
완구제품으로의 메가트론입니다.
간단히 그림만 놓고 봐도 엄청 틀림을 알수가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속의 모습들은 뭔가 많이 빠져있는듯한 느낌마져 들게 합니다. 하지만 그시절에는 이만한 모습 이상으로 나오기도 힘들었겠죠. 뭐 어쨌거나 영화속의 모습이 몇배는 멋져보입니다. ㅎㅎㅎ.
완구제품은 크게 두개의 대형사에서 출시를 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디자인으로 치자면 완구만큼 다양한 디자인도 없겠습니다. ㅡㅡ;
이외 몇몇 애니메이션 속의 로봇을 더 보면,
스타스크림/선량한 느낌의 스타스크림. 영화속에서는 비행기로 변신하는 로봇이죠. 애니메이션 속에서도 나름대로 많이 꾸며진 모습으로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영화속에서는 선량할수가 없는 모습.
그리고 영화속에서 탱크로 변신해서 나오는 디셉티콘중의 하나가 있죠. 바로 브라울 이 녀석을 애니메이션에서 만나보면 변신전에 탱크로 변신한다는것을 한눈에 알아챌수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머리뒤에 달려있는 포신이 그 부분이죠. ㅎㅎㅎ. (브루스웨인님께서 잘못된 부분 지적해 주셨습니다. 본크러셔가 아닌 브라울로 수정합니다. 본크러셔는 불도져로 변신합니다.)
탱크로 변신하는 본크러셔.
영화속 본크러셔.
그리고 영화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다이노바트라는 오토봇중의 하나가 있습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공룡으로 변신을 합니다.
후속편에는 이녀석들이 등장할수도.
그리고 만화속에서 나오는 인간 주인공입니다. 만화가 만들어진 시대를 반영해 그때의 최신 유행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는듯 하군요.(영화속 샘의 모델은 만화속 주인공의 아버지인 스파이크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브루스웨인님께서 알려주심.)
전 영화속에서 주인공을 보면 가수 '브라이언'이 생각나던데 아닌가요? 영화속에서 비춰질때마다 그생각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최근 브라이언의 헤어스타일과도 비슷.
마지막으로 영화속에 등장한 로봇들입니다.(애니메이션 속에서는 제가 놓쳤을수도 있겠지만 그놈이 다 그놈 같이 비슷해서 찾질 못했습니다. ㅎㅎㅎ)
먼저 디셉티콘의 감초역활을 톡톡히 해내던 녀석인 프렌지입니다 . 설정은 개그인듯하죠. ㅎㅎㅎ.
미니 컴포넌트로 변신하던 프렌지.
다음은 영화 초반에 아주 다른곳에 눈돌릴 틈 없게 만든 블랙아웃입니다. 트랜스포머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한순간도 한눈팔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이었죠.
헬기로 변신하는 무자비한 녀석.
다음은 오토봇에서 무기담당역활로 나오던 아이언하이드 영화속에서는 suv로 변신을 하죠. 마지막 전투씬에서 슬로우 모션으로 멋지게 나오던 로봇이기도 합니다.
덩치값 하던 녀석.
다음은 영화속에서 별다른 역활이 없다가 메가트론에가 두동강 나서 장렬히 전사하는 '재즈'입니다.
다음으로 영화속 주인공 샘의 가디언으로 나오는 범블비입니다. 중간에 구형 자동차에서 센스있게 신형자동차로 변경하는 장면에서는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 녀석이죠. 그리고 감동을 느끼게 해준 녀석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멋진 경찰차로 나오는 '바리케이트'입니다. 자동차 옆면에 써있던 센스있는 문구도 재미있었죠.
올 2007년에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을 영화로 '트랜스포머'를 꼽는다는 것은 결코 무리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당연한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후속편이 제작될거라고 하는데 역시 기대하지 않을수 없을것 같구요.)영화에서는 마지막 엔딩 크레딧까지 다 보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후속작이 나올것이라는 예감을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나쁜녀석들로 시작하여 더 락, 아마겟돈, 진주만, 나쁜녀석들2, 아일랜드에 이르기 까지 액션과 sf물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없었다면 그리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없었다면 트랜스포머가 이렇게 멋지게 재탄생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도 하면서 m무비에서 집계되는 예매순위와 재미순위 그리고 제 블로그에 포스팅되었던 트랜스포머 관련글들 링크와 함께 올리면서 마무리 합니다.
출처 :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95482
트랜스포머 영화 Vs 애니메니션 Vs 완구품 모습은 하늘과 땅차이?
애니메이션 속에서의 프라임은 영화와 달리 매우 단순한 형상을 하고 있지만 얼굴 만큼은 한눈에 알아볼수 있겠더군요. 특이할만한 점은 영화속에서는 손을 칼로 변신시켜 싸우는 장면이 있긴 하지만 총을 사용하지는 않았는데 애니메이션 속에서의 프라임은 총도 사용을 하더군요.
애니메이션속의 프라임은 정말 단순하기 그지 없죠. 번쩍이는 것도 없고 뭐랄까 큰박스와 작은 박스 붙여놓은듯한 형상(?) 이랄까요? ㅎㅎㅎ.
완구제품으로의 옵티머스 프라임입니다.
몰랐던 부분은데 트랜스포머는 사이버트론 행성에서의 본래 모습들이 있다고 합니다.
먼저 사이버트론 행성에서 아무것도 스캐닝하지 않은 tf본연의 모습.
애니메이션 속에서는 총과 함께 검을 사용합니다. 반대로 영화속에서는 프라임처럼 손을 변신시켜 칼로 사용하거나 하는등의 모습은 보여주지 않죠.
완구제품으로의 메가트론입니다.
간단히 그림만 놓고 봐도 엄청 틀림을 알수가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속의 모습들은 뭔가 많이 빠져있는듯한 느낌마져 들게 합니다. 하지만 그시절에는 이만한 모습 이상으로 나오기도 힘들었겠죠. 뭐 어쨌거나 영화속의 모습이 몇배는 멋져보입니다. ㅎㅎㅎ. 완구제품은 크게 두개의 대형사에서 출시를 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디자인으로 치자면 완구만큼 다양한 디자인도 없겠습니다. ㅡㅡ; 이외 몇몇 애니메이션 속의 로봇을 더 보면,
영화속에서는 비행기로 변신하는 로봇이죠. 애니메이션 속에서도 나름대로 많이 꾸며진 모습으로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브루스웨인님께서 잘못된 부분 지적해 주셨습니다. 본크러셔가 아닌 브라울로 수정합니다. 본크러셔는 불도져로 변신합니다.)
최근 브라이언의 헤어스타일과도 비슷.
미니 컴포넌트로 변신하던 프렌지.
헬기로 변신하는 무자비한 녀석.
덩치값 하던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