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성적입니다 30대 후반이고요 누나 둘에 남자 저,밑에 남동생 있습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질꺼 같은데 가정사 얘기라서요,큰 누나는 대학병원 간호사시고 40세 초반이구요 어렸을때부터 제기억엔 ..무시하고 용돈도 크게 ?받아본적 없구요.5만원으로 정해져 있고 지금도 5만원 금액권 스타벅스 쿠폰으로 생일 쿠폰 으로 줘요, 이건 좀 아니지 아닌가요? 대신 부모님한데 잘하더라구요 형제간에는 그렇게 금전적으로 잘 소비 않고요 저도 사실 남자간호사고 서울지역에 취업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남자는 병원에 오래 있지 못해서 병원탈출고려중이구요 누나말투는 쏘아붙이고 무시하고 본인밖에 모르는? 제가 말을 잘못하고 버벅거리거든요 그래서 꺼려지는 관계입니다 누나라면 따뜻하게 이해하고 그러면 안될까요?한번은 제가 화좀 내고 그런일 있었는데 .또 다시 변하지 않고 그성격 변하지 않더라구요. 이글은 개인 주관적이라 다를수있어요.
작은 누나는 41세 미혼입니다. 노처녀죠.힘이 세서 그런지 샤워기 겸용 수도꼭지 틀었는데 그게 고장나서 제가 고친적 있구요,히스테리인지 몰라도 잘 삐집니다 문자도 답장도 안보내면 삐지더라구요 예를들어 짐을 다른 주택에 옮긴다고 도와달라해서 차로 운전해서 도와주라 했는데 차로 운전해서 옮기기전 건물로 갔는데 짐을 현관에 밖으로 빼지 않고 9층에 있어서 같이 1층 여러번 옮겼습니다 위도리가 없는거아닌가요?전화도 잘 안되고. 짐 옮길 아파트도 그 층까지 올리고.손이 많이가는 스타일이에요.
이번에 연휴라 주말에 가족 다같이 모였는데 그냥.보기 싫더라구요,부모님드린다고 예전에 계를 했는데 그 얘기를 작은 누나가 했는데 정작 본인은 연체되고 안내고 제가 두번째로 잘 내고.
누나 2명에 여자들 기가 세서 별로 말을 해도 통할꺼 같지 않고 본인들 잘난것만 얘기하고 언행도 본받을점도 그다지.누나가 간호사인데 한번도 조언을 해준게 없고 누나 아기 키울때 출근지 제가 재수할때 집에서 돌보고 .다 추억인데 지금은 그딴거 필요업더라구요 아 집에 모임하기 시러요 남동생도 결혼하니까 부모님 드리는돈이 생각외로 적어 놀랐습니다
저도 문제가 있지만 여자인 누나들 보다 잘난것도 없고 돈도 잔 못벌고 계약직이며 직업도 그래서 내세울만한게 없고 그래서 점점 조용해버리는 성격이 되고 말았네요 누나가 생각있으면 따뜻한 말 하지 않을까요?
가족들 사이.그리고 재산분열
작은 누나는 41세 미혼입니다. 노처녀죠.힘이 세서 그런지 샤워기 겸용 수도꼭지 틀었는데 그게 고장나서 제가 고친적 있구요,히스테리인지 몰라도 잘 삐집니다 문자도 답장도 안보내면 삐지더라구요 예를들어 짐을 다른 주택에 옮긴다고 도와달라해서 차로 운전해서 도와주라 했는데 차로 운전해서 옮기기전 건물로 갔는데 짐을 현관에 밖으로 빼지 않고 9층에 있어서 같이 1층 여러번 옮겼습니다 위도리가 없는거아닌가요?전화도 잘 안되고. 짐 옮길 아파트도 그 층까지 올리고.손이 많이가는 스타일이에요.
이번에 연휴라 주말에 가족 다같이 모였는데 그냥.보기 싫더라구요,부모님드린다고 예전에 계를 했는데 그 얘기를 작은 누나가 했는데 정작 본인은 연체되고 안내고 제가 두번째로 잘 내고.
누나 2명에 여자들 기가 세서 별로 말을 해도 통할꺼 같지 않고 본인들 잘난것만 얘기하고 언행도 본받을점도 그다지.누나가 간호사인데 한번도 조언을 해준게 없고 누나 아기 키울때 출근지 제가 재수할때 집에서 돌보고 .다 추억인데 지금은 그딴거 필요업더라구요 아 집에 모임하기 시러요 남동생도 결혼하니까 부모님 드리는돈이 생각외로 적어 놀랐습니다
저도 문제가 있지만 여자인 누나들 보다 잘난것도 없고 돈도 잔 못벌고 계약직이며 직업도 그래서 내세울만한게 없고 그래서 점점 조용해버리는 성격이 되고 말았네요 누나가 생각있으면 따뜻한 말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