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런 글은 처음 쓰는데 저희집 고양이를 소개하고 싶어서 써봅니다.용인에 있는 보호소에서 1개월쯤 됐을 때 데려왔구요.이름은 "구리"라고 합니다.바로 소개합니다.데려온 첫날 어리둥절한 모습 첫째와 합사하기 전 격리 조치 와이프 팔에 감겨서 잡니다. 잠깐 생각 중 잡니다. 생각 중 외출 중 고뇌하며 생각 중 조금 컸을 때 잘 자라서 징그럽게 컸습니다.지금은 1년 1개월됐고, 사이즈가 무섭게 확대됐네요.그래도 아직 저희 눈에는 애기같아요. 물론 저희 눈에만요.================================================================ㅋㅋㅋ 반응 감사합니다!첫째는 "양이"라고 합니다.양이 & 구리투샷1 투샷2 양이 단독샷 구리 추가샷 왜 독수리가 자꾸 생각나는지? 361
고등어인척하는 흰고양이 구리
데려온 첫날 어리둥절한 모습
첫째와 합사하기 전 격리 조치
와이프 팔에 감겨서 잡니다.
잠깐 생각 중
잡니다.
생각 중
외출 중
고뇌하며 생각 중
조금 컸을 때
잘 자라서 징그럽게 컸습니다.
지금은 1년 1개월됐고, 사이즈가 무섭게 확대됐네요.
그래도 아직 저희 눈에는 애기같아요. 물론 저희 눈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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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반응 감사합니다!첫째는 "양이"라고 합니다.양이 & 구리
투샷1
투샷2
양이 단독샷
구리 추가샷
왜 독수리가 자꾸 생각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