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엄마에게 하고픈 말

2019.05.07
조회56,944

정형돈이 젊은 시절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물었음.




 

엄마에게 할 말이 많다는 정형돈


엄마에게 할 말을 시작하는데


 


"엄마 진짜 잘 들어요"


 

마흔에..고혈압으로 쓰러지십니다. 




 

잦은 병치레로 힘든 시간을 보내신 정형돈 어머님 ㅠ 



 

"그러니까 잘 생각하셔야 해요.

그리고 50대 부터는 당뇨, 고혈압으로 고생하시고

60대에는 심근경색으로 굉장히 또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그리고 60 중간부터 인공관절이라든지 관절 쪽으로 

또 수술 많이 하시고

70대에는 뇌졸중으로 쓰러지십니다"


 

 

그의 말에 울컥하는 패널들 ㅠㅠㅠㅠ 






그리고 이어서 



 

 

"이거를 다 견딜 수 있으시다면 또 저를 낳아주세요.

제가 잘 보필할게요..."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