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반대를 자꾸 누르시네요;;ㅋㅋ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들이라 한분한분 너무 다 감사해요~
검사는 애기낳고 몸 어느정도 회복하면 검사받아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친정부모님들 청소 광이신데..가끔씩 입천장가렵고 코간질간질
눈도 비비고..얼굴도 가렵고...재채기에 콧물폭탄이에요..하...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다보니ㅜㅠㅠ
정말 힘들게 냥님들 키우시는분들도 계시네요ㅠㅠ정말 대단하세요!!
저희집 냥이는...아주 잘 지내고있답니닼ㅋㅋㅋ
유기묘들보거나 동물농장만 봐도 눈물이 줄줄흐르니..ㅜㅜ
괜히 잘 지내는 야옹쓰에게 미안해지고..그러네요..
임신해서 호르몬의 노예가 된것이겠죠^^;
모두들 고양이 품안에서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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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세마리 십년전부터 키웠었어요~
그냥 환절기되면 약간 콧물알러지 올라오는 정도??
두마리는 하늘나라가고(늙어서..ㅜ) 한마리는 신혼여행때
친정에 잠깐 맡겼었는데...친정집 식구가 되어버렸슘니다..^^;;
아부지의 사랑이 되어버렸다는 웃픈이야기...
3년전에 임신하고 호르몬이 뭐가 잘못됐는지
친정가서 고양이 만지기만 해도 얼굴이 가렵고 수시로 재채기에..콧물 줄줄ㅠㅠㅠㅠ알러지가 너무 심해졌어요..ㅠㅠ
애기낳음 괜찮겠지 해서 면역력에 좋은거 많이 먹었는데도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ㅠㅠ
둘째 임신중이고 친정에 간 우리 냥이도 이젠 되찾아오고 싶은데
알러지 이렇게 심하면 못키우는거겠죠....
이상하게 첫째는 알러지 하나도 없고 냥이안고 비벼도 멀쩡하더라구요 제 면역력이 다 아이한테 간건지ㅠㅠㅠ
저...이제 냥님 모시고..살수 없는건가요.....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