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뱀에 물린 개독교 환자들...

정도령정기우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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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우러르는 남용모목사의 설교시다.( 정답을 절반은 맞추었구나!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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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인생은 이미 불뱀에 물려 해독이 필요한 자들입니다


민21;6,8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하나님께서 원망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불뱀을 보내 물게 하십니다. 뱀에 물린 백성들은 모세에게 요구하여 자신들을 물게 한 그 뱀을 떠나게 해달라고 합니다.


 모세가 놋뱀을 장대에 달아매매 그것을 본 백성들이 살았더라고 합니다. 구약의 이 이야기를 이천년 전의 그 상황으로 연장시켜 본다면 예수님은 자신이 들려야 한다고 합니다.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야 할까요? 결론부터 정의한다면 그 예수님은 하나님의 행위였던 것은 맞지만  스스로 계시는 그 하나님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많은 교인들이 그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기적표적을 행함으로 많은 무리들이 따랐더랬습니다. 빈들에서 오병이어 칠병이어의 표적을 행하였을 때에 많은 무리들이 그 떡 내림의 기적을 본 후 역시 떡을 위해 그 예수님을 졸졸 따라다녔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무리들에게 대하여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찾으라고 하시면서 이런 참 양식은 예수님이 주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바로 예수님이 참된 양식이라고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인자의 살(떡)을 먹으라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불뱀에 물린 사람들은 모두 썩는 양식을 위해서 일하는 행위로 삶의 열매가 나타나게 돼 있습니다. 불뱀에 물렸다는 사실을 더 근원적으로 파들어가 보면 뱀의 말을 듣고 사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하와를 꼬드겨서 선악과를 먹게 한 장본인 마귀(뱀, 용, 옛뱀, 사단)의 사주를 받아서 사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바로 선악과 먹은, 불뱀에게 물린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영접한 제자들은 조금이라도 달랐을까요? 아닙니다. 그들(제자들) 역시 처음에는 그 예수님을 로마에서 해방시켜주는 그런 민족해방의 메시야로 기대했던 것입니다. 언젠가 제자들도 세상에서 좌승상 우승상 될 수 있는 세상의 기회를 바라고 예수님을 따랐던 것입니다. 이런 정도의 표적이면 로마에서 충분히 유대나라를 해방시킬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떠나간다고 하실 때에 베드로는 그 예수님과 함께 죽을지언정 떠나지 않겠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그 베드로가 나중에 저주하며 그 예수를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이 함부로 내 뱉는다고 그 말이 진실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진실이 아니기에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가 스스로 맹세한 것을 지킬 것이라고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인간은 지킬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내뱉은 말도 스스로도 지킬 수가 없는데 하물며 하나님이 말씀한 성경말씀도 지킬 수 없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광야에 불뱀을 보내신 하나님의 목적은 너희들은 이렇게 불뱀에 물려서 치료가 필요한 자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시기 위해 불뱀을 보내신 것입니다. 아픈 자만이 병원을 찾게 되고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파든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 모두가 그 예수님을 자신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따랐던 자들임에도 불구하고 그 예수님을 영접하고 따랐던 제자들은 결국에 그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었음을 알고 세 번 부인하게 되고 그 예수님이 놋뱀으로 장대에 높이 달려 제자들의 마음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의 마음에 영원한 주인으로 예수님이 자리잡고 있으면 제자들에게서의 사역이 시작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에게서 그 예수님은 영원히 사라져야 할 존재였지 두고두고 모시면서 자신들이 섬겨야 할 주님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줄곧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고 한 것입니다. 오늘도 성경책을 들고 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에게서도 동일하게 떠나 보내야 하는 예수님이었는데 아직도 그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있는 그 생각이 바로 불뱀에 물려서 치료함을 받아야 할 증상이 남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이 세상 모든 죄를 다 지고 갔으니 그 예수님의 피흘린 공로만 믿으면 구원받은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 엄청난 불신앙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예수님을 구원자로 세상에 보내신 것은 맞지만 그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 본인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은 주인(하나님)이 아니시라고요.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예수님 자신은 주되신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하는데 오늘날 많은 교인들이 그 예수님도 하나님으로 섬기고 하나님도 하나님으로 섬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지막 날에 그 예수님이 심판하러 오신다고 믿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자신은 아무 것도 심판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심판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주체가 아니라 객체라는 사실입니다. 주인이신 하나님에 의해 부리는 종이라는 사실입니다. 


요한복음 5: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예수님이 심판의 도구(수단)는 될 수 있지만 친히 심판하시는 주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분명한데도 왜 예수님을 심판주라고 하시는지 납득이 되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유형의 사람을 구원자(예수+그리스도)로 보내어서 세상을 구원코자 하십니다.


 그런데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 구원자가 보내졌음에도 영접하지 않는 자들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고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그 아들로 구원받고 그 아들로 또한 심판받습니다. 아들(예수+그리스도=천사)이 심판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계11;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요한복음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이천년 전의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바로 예수님이 친히 놋뱀이 되어서 하나님에 의해 십자가에 매달리셨다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의 육신이 버려져야 하였겠습니까? 육신의 생각은(놋뱀=마귀=욕심) 이렇게 죽어야 산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서 장대 위에 매단 것과 같은 의미라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은 섬겨야(모셔야) 할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참이 아닌 것은 베드로와 제자들의 마음에서 삭제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삭제되지 않고 영원히 우리의 마음에 남아 있으면 하나님이 드러나지 않기에 하나님을 가리고 있는 휘장(예수의 육체)은 찢어져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보지 않고 십자가에 매달아버린 유대인들이 오늘날 그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고 있는 교인들보다는 어떤 면에서 앞서 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그 예수가 그렇게 사라졌다면 지금 이 땅을 살고 있는 교인들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가 있을까요? 지금도 천사는 보내진다고 성경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서에서 그날은 천사들도 아들도 모른다고 하며 아들과 천사들을 동격으로 두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추수하기 위해 천사를 보낸다고도 하고 있습니다. 


이천년 전의 그 예수님이 오시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마가복음 13:27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불뱀에 물린 자는 뱀독으로 치료된다는 의학적인 근거가 있습니다. 너희들은 뱀에 물린 독사의 자식이었다를 친히 놋뱀을 보내 가르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 놋뱀을(휘장) 찢고(영접)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자가 산자입니다. 그 놋뱀이 바로 하나님 앞에 죽어야 할 놋뱀(괴수)이었다를 본자(깨닫는)가 살더라는 것입니다. 예수가 바로 불뱀의 모양이 되어 심판의 잣대가 되어 하나님에 의해 보내신 바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현재 심판의 기준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카페 생명의 만나 남용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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