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이미 저 건물이 터가 닦인 상태에서 시공사가 부도가 났나 그래서 빈터로 남아있었을 뿐 저 곳에 건물이 올라간다는 건 다 알고 있었어요. 생각보다 공터로 남아있던 기간이 길어졌는데 그 사이에 비치베르빌이 들어선 거예요. 그리고 저기가 고가도로가 있다가 철거된지 얼마 안되서 우중충했던 동네가 살아나기도 했고 말많고 탈많은 엘시티 근처라 반사이익 얻으려고 기대 잔뜩하다가 저거 들어서면서 그 기대가 바사삭 무너지니까 더 난리치는거죠. 저기 지나갈 때마다 참 답없다싶지만 비치베르빌에서 몰랐다도 말 안되는거고 이미 허가가 먼저 난 곳은 공사 중인 저곳이었어요;;
급하면 창문타고 넘어가도될듯
저건 진짜 에바다.. 건폐율 기준이 다른가..? 이상한데
워매...
햇빛이 하나도 안들어 오겠네요
베란다를 왜저렇게내놨데ㅡㅡㅋㅋㅋ미친ㅋㅋ
헐... 주택도 저렇겐 안짓는다..아무리 무식해도 저렇게 짓는걸 허가내주다니..
심하긴하네요
헐..집을 저렇게 짓나요
내눈을 의심함 저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심각하다
부산 살면 진상들 ㄹㅇ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