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기는 함?
천연기념물일듯
Best남자도 집 해오는 사람 손에 꼽습니다. 다 대출끼지요. 남자여자 떠나서 돈 있는 집에서는 집 사는 거고 아니면 대출이죠. 님 주위가 워낙 가난해서 그런 거 뿐입니다.
머래요 있는데?내 주변에 많아요~~ 남자들은 100% 해온걸 오히려 본적이 없는데~ 여자쪽에서 100% 집 해온건 많이 봄~
신혼부부 90%가 전세로 시작합니다. 집해오는 남자도 대한민국에 없어요
엄밀하게 계산기 두드리면 여자는 출산, 육아, 휴직, 가부장제로 인한 기대의 차이로 결혼 후 큰 차이가 생길수밖에 없음. 남자야 그대로 직장 다니던대로 다니면 되지만 여자는 당장 임신하면 직장부터 잘리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그리고 남자한테 생신상 바라지도 않고 성씨도 어차피 남자성 먼저인데 집 마저 못해온다고 여혐하는 놈들은 인간적으로 '인간실격'이니 그냥 그러고 사세요. 엄한 여자 데려와서 남의 귀한딸 인생 조지지 말고
ㅈㄹ 지금 우리집은 우리엄마가 구매하심 일반화시키지마~
2002년 내가 다함 전세 ,차....사랑에 미쳐서...수입도 당시 제가2-3배 참 지금 하라면 안 합니다
내 여자사촌도 집 우리 이모가 해줬는데 혼수도 결국엔 여자 쪽에서 다시 새로 바꿔주고 애도 이모가 봐주고 남자는 돈도 못 벌면서 맨날 친정에 애 맡기고 야구하러 가고 밥먹으러 자고 가더라.. 열불터짐
나는 오히려 집해간 여자는 봤어도 온전히 집해간 남자는 못봤다. 요새 부모가 부자라서 집 사준거 말고는 누가 서울에 집해갈수 있냐. 다 대출끼고 여자남자 모은돈 탈탈 부어 결혼하던데
그렇게 치면 남자들도 대출안끼고 순수 본인 재산으로 해오는 사람없잖아요 여자는 출가외인이라 남자형제보다 지원을 덜해주는데가 널리고 널렸는데 세상을 너무 편협하게 보는건 아닌지..
너같은애한테 누가집을해가겠니 ㅉㅉ
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