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 하고 싶은 말

ㅇㅇ2019.05.07
조회154

실은 무척 많았어...


내가 안써도 나 같은 글들..


아 진짜... 기분 나빠..


난 안저러는데...


저 자유분방한 것들...


읽고 상처 받고..


대응하고 싶고..

욕하고 싶고...


그냥 안하고 참고 읽기만 했어...


어느 날은 화가나고


울고..

어? 너인가?


근데 왜 저런 말들을해?

울고...



이곳으로 와서 내 글들을...


토해내본다.


여긴... 안보이거든...

또 나타날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