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참고]야놀자를 통해 이용한 한 MUL모텔업체에 답변

ㅇㅇ2019.05.07
조회2,151
지난주 토요일에 발생된 일입니다.
저는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시간허비하기 싫어서 야놀자를 통해 알게된 업체를 찾던중 MUL 이라는 업체를 찾았고 전화통화로 주차여부 가능한지 확인을 했고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차량을 가지고 이동을 하기에 주차 가능한 업체를 찾았고 현장 방문을 했습니다.
사건은 현장 방문을 한 이후 발생되었습니다.
저는 현장 방문을 했고 주차를 어디에 해야하는지 전화를 해서 여쭤봤고 엘리베이터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고 하셔서 이용방법 문의드렸고 제게 두가지 방법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첫째 쇠로 된 문을 올리면된다.
둘째 모텔 올라와서 카드 키를 가지고 가서 해야된다.
번거로운 나머지 첫째 방법으로 하면 사람힘으로 올라가는지 여쭤보니 틈사이에 힘을 주고 올리면 된다. 라고 하셔서 해보겠다. 처음엔 이용하는 고객으로 써 주차장 이용을 하는대 불편함을 가지고 있었지만 해보라고 했으니 쇠로 된 문을 올렸지만 안올라갔고 올라와서 카드 키 가지고 열어야될꺼같다고 하셔서 올라가서 차에 있는 짐 미리 올려다 놀겸 올라가서 카드 키를 가지고 내려와서 시도해 봤지만 또 안열려서 전화 드렸더니 관리실 통화를 해보겠다고 하셨고 저는 또 기다렸습니다.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주차를 못한다라고 통보를 했고 저는 그러면 주변 주차장에 주차를 하겠다 주차비용만 지불을 해달라 말을 했고 업체측에서는 지불을 해줄 수 없다 라고 했고 글에 처음 쓴대로 저는 주차가 불가능 하면 애초에 예약을 하질 않았을텐데 업체에서는 다른 업체 알아보시고 취서해드리겠다라고 해서 저는 우선 알겠다 통화종료후 업체를 알아보는중 업체에서 전화로 짐 넣어논거 카드 키 받으려 내려갈겸 가져다주신다해서 알겠다고 했고 내려오셔서 저는 다시 한번 주차장비용 지불해달라고 말씀드렸지만 언성을 높여서 짜증을 내셨고 실랑이를 벌이다 내가 업체를 잘못 선택한 내 잘못이다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같이 있던 여자친구가 뒤에서 보고 있었는대 더이상 얘기했으면 그 사람이 절 때릴꺼같았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를 이동하면서 제 억울함을 후기로 남겼고 2시간정도 뒤에 업체에 댓글이 달렸고 주차장 셔터를 제가 강제적으로 올려서 문제가 될수있다고 비용발생되면 청구하겠다 달렸습니다. 저는 너무나 억울하고 임의로 제가 셔터를 올렸다면 제가 변상하는게 맞겠지만 업체에서 올리라고해서 올렸지만 돌아온 답변은 사진과 같습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빡침이 가득차서 글을 써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