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여서 글올려요.. 후배랑은 졸업한뒤로 만나진못하구 카톡이나 전화로만 연락하구지내요 근데 연락올땐 항상 안좋은일이나 남친이랑 싸운얘기밖에 안하더라구요...좋은얘기는 일절 안하고... 거의 남친이랑 싸운얘기밖에 안하는데 얘기 들어주고 조언해줘도 다음날이면 화해해서 프사에 둘이 꽁냥대고있는 사진으로 바껴있고 제 답장도 안읽고 씹고있어요ㅋㅋㅋ 그걸 볼때마다 난 뭐한거지??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저만 ㅂㅅ된거 같네요.. 들어주는것도 너무 지쳐서 솔직하게 얘기하구싶은데 얘가 우울증진단받아서 얘기하기도 좀 걸려요... 그리구 뭐 안되는일 있을때도 연락와서 난 안되는거같아...난 왜 못할까...살기싫다...약먹고 죽을까..이런말만 해요...제가 진지하게 조언해줘도 해보지도않고 못할거같다고 포기해버려요.. 처음엔 안타까운마음에 고민들어줬는데 이젠 연락오면 짜증나네요 ..얘기해줘봤자 안할테고 풀리면 연락 뚝 끊고... 저 후배를 어쩌면 좋을까유...
절 감정쓰레기통이라 생각하는 후배
진짜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여서 글올려요..
후배랑은 졸업한뒤로 만나진못하구 카톡이나 전화로만 연락하구지내요
근데 연락올땐 항상 안좋은일이나 남친이랑 싸운얘기밖에 안하더라구요...좋은얘기는 일절 안하고...
거의 남친이랑 싸운얘기밖에 안하는데 얘기 들어주고 조언해줘도 다음날이면 화해해서 프사에 둘이 꽁냥대고있는 사진으로 바껴있고 제 답장도 안읽고 씹고있어요ㅋㅋㅋ
그걸 볼때마다 난 뭐한거지??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저만 ㅂㅅ된거 같네요..
들어주는것도 너무 지쳐서 솔직하게 얘기하구싶은데 얘가 우울증진단받아서 얘기하기도 좀 걸려요...
그리구 뭐 안되는일 있을때도 연락와서 난 안되는거같아...난 왜 못할까...살기싫다...약먹고 죽을까..이런말만 해요...제가 진지하게 조언해줘도 해보지도않고 못할거같다고 포기해버려요..
처음엔 안타까운마음에 고민들어줬는데 이젠 연락오면 짜증나네요
..얘기해줘봤자 안할테고 풀리면 연락 뚝 끊고...
저 후배를 어쩌면 좋을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