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시댁에가서 저녁먹고
자기아들 고생한다며 건강보조식품을 주셨어요
본인이 그걸먹고 명현현상이 나타나고 좋아지는것같다고 하시면서 저희 신랑챙겨주라고.
거기까지는 괜찮았는데 그 다음날부터 신랑이 그거 먹고 몸이 어떻냐면서 저한테 전화를 하시는거에요~
오늘까지 하루에 5번 이상씩 전화하셨어요~
이틀도 제대로 안먹었는데 반응이 올리도 없거니와
반응이 와도 저희 신랑은 심한거 아님 얘길안하거든요
그래서 신랑이 저한테도 몸이 어떤지 얘기안하니까 직접 전화하시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저보고 답답하다며 돈버는데 멍청하다시네요ㅜㅜ
이게 다단계같은거 였던거에요~돈벌라고 전화하시는걸 제가 눈치를 못챘나봐요ㅜㅜ
그래서 제가 전 다른일 하지 다단계안한다고 했더니 자기 아들이 버는돈 축낸다며 뭐라하시길래 제가 축낼만큼 많이 주지도 않는다며 큰소리를 쳤네요ㅜㅜ
(사실 저는 아직도 매달 친정에서 용돈주시거든요ㅜㅜ)
그랬더니 대든다며 쌍욕을하시면서 애만끼고 하는것도 없이 산다며~나이들고 할 일없음 돈이나 벌어야지 멍청하게 산다시고 또 욕을하셔서 저도 소리지르면서 그게 욕들을 얘기냐며 어떻게 며느리한테 욕을하시냐고 했더니
저보고 지랄한다네요ㅜㅜ
툭하면 자기는 다 친정서 갖다 썼다고하시는데 오늘도 그러시길래 그건 아버님 능력없다고 욕하시는거랬더니 욕한바가지하시고 끊었네요
한동안 잠잠하시더니 또 시작이시네요ㅜㅜ
저도 어른게 소리친건 잘못이지만 너무 어이 없고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도 나고 어디다 얘기할때도 없어서 끄적했어요ㅜㅜ
시어머니랑 한판하고왔어요 ㅠ......
자기아들 고생한다며 건강보조식품을 주셨어요
본인이 그걸먹고 명현현상이 나타나고 좋아지는것같다고 하시면서 저희 신랑챙겨주라고.
거기까지는 괜찮았는데 그 다음날부터 신랑이 그거 먹고 몸이 어떻냐면서 저한테 전화를 하시는거에요~
오늘까지 하루에 5번 이상씩 전화하셨어요~
이틀도 제대로 안먹었는데 반응이 올리도 없거니와
반응이 와도 저희 신랑은 심한거 아님 얘길안하거든요
그래서 신랑이 저한테도 몸이 어떤지 얘기안하니까 직접 전화하시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저보고 답답하다며 돈버는데 멍청하다시네요ㅜㅜ
이게 다단계같은거 였던거에요~돈벌라고 전화하시는걸 제가 눈치를 못챘나봐요ㅜㅜ
그래서 제가 전 다른일 하지 다단계안한다고 했더니 자기 아들이 버는돈 축낸다며 뭐라하시길래 제가 축낼만큼 많이 주지도 않는다며 큰소리를 쳤네요ㅜㅜ
(사실 저는 아직도 매달 친정에서 용돈주시거든요ㅜㅜ)
그랬더니 대든다며 쌍욕을하시면서 애만끼고 하는것도 없이 산다며~나이들고 할 일없음 돈이나 벌어야지 멍청하게 산다시고 또 욕을하셔서 저도 소리지르면서 그게 욕들을 얘기냐며 어떻게 며느리한테 욕을하시냐고 했더니
저보고 지랄한다네요ㅜㅜ
툭하면 자기는 다 친정서 갖다 썼다고하시는데 오늘도 그러시길래 그건 아버님 능력없다고 욕하시는거랬더니 욕한바가지하시고 끊었네요
한동안 잠잠하시더니 또 시작이시네요ㅜㅜ
저도 어른게 소리친건 잘못이지만 너무 어이 없고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도 나고 어디다 얘기할때도 없어서 끄적했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