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감정 없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좋아지더라 많이 고
민하고 헷갈리기도 했는데 갈수록 좋아져서 더 확신이
생기더라 작은 말에도 의미부여 하고 혼자 설레ㅜㅜ 그
런데 언니 성향도 전혀 모르고 얼마 전에 카톡 겨우 하게
됬는데 플러팅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친구들한
테 조언을 구할 수도 없고 언니가 고3이라 많이 마주칠
수도 없더라 매일 언니가 너무 보고싶어 플러팅을 어떻
게 걸면 좋을까... 고백 할 수 있을까... 새벽에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