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고 있는 5년차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일하기도 편하고 쉴거 다 쉬고 연차쓰는것도 눈치 안보고상사눈치보는것도 없고 상사분들도 불편하게 해주는것도 없고좋은 회사입니다. 사장님도 성격이 워낙 너무 좋아서저희한테 싫은소리 한번 한적없고저희도 사장님한테 싫은 소리 한번 한적없고
그런데 딱 한가지.... 급여.... 급여가 타 회사에 비해 너무 적어요적을뿐만 아니라 연봉협상 거의 동결협상을 하더라도 개인이가서 급여를 올려달라 올려달라 얘기를 해야 올려주고가만히 있는 사람은 올려주지도 않습니다.급여주는것도 공평하지 않아요. 지금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서급여를 최저임금만 준다던지 아니면 반만 준다던지그리고 또 석사급 신입생들이 들어오면 급여를 많이 주고기존 직원들은 올려주지도 않고다들 불만이 많습니다. 퇴사하고 싶은 마음도 수십번들고 뭐 그만 두면 되지 않겠냐고 하지만요새 취업하는것도 쉽지 않고급여만 잘준다고하면 저희 회사는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이 다니기 좋은 직장이라... 1~2년전부터 안좋아지기 시작해서 퇴사한사람도 많고남아 있는 사람들은 얼마 안되자만잘될꺼라고 믿으면서 버티고있는거죠급여만 잘준다면 너무 좋은 회사이기 때문에...그런데 여기있으면 일을하는데도 업무향상이 되지않는게 또하나의 문제점이죠.. 회사가 처음에 어려워지기 시작할때쯤 좋은 자리 기회가 있었는데지금 회사가 너무 편하고 좋다보니까(월급빼고) 거절했었는데거절하고 엄청 후회했어요 .당장이라도 좋은자리 생기면 나간다 이런마음 가지고 있었는데이번에 또 좋은기회가 생긴거에요. 제가 또 막상 퇴사를 하려니 너무 편하게 일했는데이렇게 눈치 안보고 연차쓰고 쉴꺼다 쉬고 하는 회사도 없을텐데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또 새로운 회사를 가면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니 겁도나고제가 한곳에 안주하려하다보니... 어떻게 해야 저에게 좋은걸 까요?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
올바른 선택은 무엇인가요??
저희 회사는 일하기도 편하고 쉴거 다 쉬고 연차쓰는것도 눈치 안보고상사눈치보는것도 없고 상사분들도 불편하게 해주는것도 없고좋은 회사입니다. 사장님도 성격이 워낙 너무 좋아서저희한테 싫은소리 한번 한적없고저희도 사장님한테 싫은 소리 한번 한적없고
그런데 딱 한가지....
급여.... 급여가 타 회사에 비해 너무 적어요적을뿐만 아니라 연봉협상 거의 동결협상을 하더라도 개인이가서 급여를 올려달라 올려달라 얘기를 해야 올려주고가만히 있는 사람은 올려주지도 않습니다.급여주는것도 공평하지 않아요.
지금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서급여를 최저임금만 준다던지 아니면 반만 준다던지그리고 또 석사급 신입생들이 들어오면 급여를 많이 주고기존 직원들은 올려주지도 않고다들 불만이 많습니다. 퇴사하고 싶은 마음도 수십번들고
뭐 그만 두면 되지 않겠냐고 하지만요새 취업하는것도 쉽지 않고급여만 잘준다고하면 저희 회사는 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이 다니기 좋은 직장이라...
1~2년전부터 안좋아지기 시작해서 퇴사한사람도 많고남아 있는 사람들은 얼마 안되자만잘될꺼라고 믿으면서 버티고있는거죠급여만 잘준다면 너무 좋은 회사이기 때문에...그런데 여기있으면 일을하는데도 업무향상이 되지않는게 또하나의 문제점이죠..
회사가 처음에 어려워지기 시작할때쯤 좋은 자리 기회가 있었는데지금 회사가 너무 편하고 좋다보니까(월급빼고) 거절했었는데거절하고 엄청 후회했어요 .당장이라도 좋은자리 생기면 나간다 이런마음 가지고 있었는데이번에 또 좋은기회가 생긴거에요.
제가 또 막상 퇴사를 하려니 너무 편하게 일했는데이렇게 눈치 안보고 연차쓰고 쉴꺼다 쉬고 하는 회사도 없을텐데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또 새로운 회사를 가면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니 겁도나고제가 한곳에 안주하려하다보니...
어떻게 해야 저에게 좋은걸 까요?조언과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