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하지만 소중한 사람

슬픕니다2019.05.08
조회1,106
남자친구랑은 7년넘게 사귀고있었고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의 권태기가 왔다는 사실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우유부단에 회피형이긴하지만 착한 사람이고
그동안 저에게 잘해주었거든요.

근데 지금 권태기가 와선 힘들다고해요..
제가 여자로 보이지 않고 소중한 아껴주어야할어린애같대요.

이건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제가 풀 수 잇을까요